그냥 속편이라고 봐도 될 정도의 팬게임드들 진짜 대단한듯. 단간론파 에덴가든이나 오모리 드리머(특히 이건 1인 개발 같던데) 그냥 그림만 봐도 웬만한 상업 게임들보다 퀄리티가 더 좋던데 그런 걸 팬심만으로 직접 만든다는 게 대단한 것 같음.
갤에도 '열정으로만 만든 컨텐츠'들 많찮으 / 인디 특유의 미숙한 맛, 여러가지 시도, 많은 사람들이 도파민 뿜뿜은 못시켜주더라도 문구점 지나가다가 오백원짜리 동전넣고 뽑기뽑듯이 즐기는 마음으로 즐기면 참 좋을텐데라고 생각함ㅋ
홀로 팬게임들도 퀄 장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