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스토리를 몇번째 엎은건지 모르겠다 ㄹㅇ
더 무서운건 해도해도 정답이 안보인다는거임
엎지말고 쓰다 망한걸 서브로 밀어두던지 해가면서 크게 이어나가봐 어차피 사소한 이야기도 있어야 전체적인 퀄리티가 올라감 오브라딘호의귀환도 사소한 선원들 이야기부터 시작하면서 엮어나가잖아 다까보면 존나 간단한 크툴루 이야긴데 ㅋㅋㅋ
ㅇㅇ 어려움 스토리는 뼈대가 없으면 완성을 하기 어려움;; 뼈대를 세워놓고 시작하는게 좋음
당연한거임. 게임의 세일즈 포인트이자 코어인데 잘 팔릴수 있을때까지 계속 고쳐야지. 아마 오픈직전까지 고민하게될테니 적당히 받아들이는게 좋음.
엎지말고 쓰다 망한걸 서브로 밀어두던지 해가면서 크게 이어나가봐 어차피 사소한 이야기도 있어야 전체적인 퀄리티가 올라감 오브라딘호의귀환도 사소한 선원들 이야기부터 시작하면서 엮어나가잖아 다까보면 존나 간단한 크툴루 이야긴데 ㅋㅋㅋ
ㅇㅇ 어려움 스토리는 뼈대가 없으면 완성을 하기 어려움;; 뼈대를 세워놓고 시작하는게 좋음
당연한거임. 게임의 세일즈 포인트이자 코어인데 잘 팔릴수 있을때까지 계속 고쳐야지. 아마 오픈직전까지 고민하게될테니 적당히 받아들이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