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인신공양을 하며 나무로 만든 거인과 사람을 함께 불태우는 이교도,
하나는 마녀사냥을 하며 나무 기둥에 사람을 묶어놓고 불태우는 광신도인데,
스프라이트 기반이라 그런지 불이 장작을 휘감고 타오르는 걸 표현할 수가 없다.
그냥 따로 만들어진 불 스프라이트를 위에 얹는 방식인데, 짜치는 느낌이 드는 것 같기도 하고.
하나는 인신공양을 하며 나무로 만든 거인과 사람을 함께 불태우는 이교도,
하나는 마녀사냥을 하며 나무 기둥에 사람을 묶어놓고 불태우는 광신도인데,
스프라이트 기반이라 그런지 불이 장작을 휘감고 타오르는 걸 표현할 수가 없다.
그냥 따로 만들어진 불 스프라이트를 위에 얹는 방식인데, 짜치는 느낌이 드는 것 같기도 하고.
은근 이정도로도 감성은 사는거같기도하고...
그렇다면 다행인데 뭔가 뭔가인 느낌이 들어서 미련이...
vfx ㄱㄱ
중요한거 아니면 넘겨도 될 거같긴한데
첫번째는 불기둥을 조금 위로 더 크게 만들어도 될듯
스프라이트 기반이라 너무 키우면 픽셀이 다 보이려나
아님 더 작은 불 스프라이트를 복사해 시간이 흐르면 위로 번져나가게끔 얹는형태로 하거나?
디아2 참고하는게 ㄷㄷ
고수 ㄷㄷ
이건 뭘로 만드는거임? ㄷㄷㄷ
저런건 싹 휘감겨야 그 압도되는 맛이 있는데 아쉽긴 하네 본판이 너무 질이 좋아서 저정도만 대충 해도 맛이 안사는건 아닌데 의도한대로 되면 훨씬 멋있을 것같음 ㅇㅇ
걍 엔진에서 파티클 같은거 써서 vfx 3D 로 만들고 그걸 에셋별로 3덩이 정도 스프라이트 시트로 만들어서 쓰셈 리소스도 줄이고 효과도 나쁘진 않음 디아2의 메테오나 화염 마법들 대부분이 그렇게 부분 스프라이트 조합으로 만들어짐 라이트닝도 작은 모양들이 거리에 따라 방향에 따라 지네처럼 이어지는 방법으로 고안된거라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