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들끼리 간단하게 만들고 있는 2D 플랫포머 퍼즐 게임을 홍보하고자 합니다.
아직 데모 버전이라 너그럽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링크는 맨 아래에 있습니다)
제목은 데칼코마니로 여러분들이 다 아시는 색종이에 그림을 그려 접는 그 미술 방식을 기믹으로 만든 게임입니다.
데칼코마니는 간단하게 플레이어인 공룡을 움직여 열쇠를 얻고, 문으로 들어가면 되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에는 이동 모드와 색칠 모드, 두 가지 모드가 있습니다.
이동 모드에서는 캐릭터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 공중에 떠있는 열쇠와 문에 어떻게 도달할 수 있을까요?
색칠 모드에서는 이렇게 타일을 찍고, 접어서 플레이어가 밟고 다닐 수 있는 타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회색으로 칠해진 2, 4 사분면에는 타일을 직접 찍을 수 없습니다! 대신 데칼코마니 기능을 사용하여 타일을 복붙할 수 있죠.
장애물로는 위치가 고정된 ‘검은색 타일’(첫 움짤에 등장)과 닿으면 빨려들어가는 ‘구멍’이 있습니다.
구멍에 빠지면 강제로 색칠모드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렇게 열쇠를 얻고 문에 들어가면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요런 식으로 스테이지마다 도전과제도 있으니까 별 3개를 노려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배경음악과 효과음은 각각 생성형 AI인 Suno AI와 11ElevenLabs를 통해 제작했습니다.
아직은 데모라 스테이지가 10개 밖에 준비되어있지 않고 각 스테이지 디자인이 다 비슷비슷합니다.
이후 계획으로는
8x8 타일 외에 다른 크기의 보드판과 스테이지마다 색칠되지 않는 영역을 다르게 해볼까도 생각 중이구요,
고정 블록과 구멍 외에도 다양한 기믹들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아래는 플레이해볼 수 있는 링크입니다.

Play in your browser
millenials2000.itch.io
기회가 된다면 개발일지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아직 글을 쓰는게 서툴러서…
피드백 너무너무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요새 종이접기 유행이냐
빨리 '인디게임' 갤에 올려서 홍보하셈. 거기가 게임하는 사람들이 많음
넘재밋어보이는네 내폰에서는안되네ㅠ 나중에컴터로해봄ㅋ
키야 종이접기가 재미있긴 하지
접는 버튼 반대로 해야지. 수평 줄에 있는 화살표(왼쪽 화살표) 는 위아래로 접게하고 아이콘을 회전모양으로 바꿔
접는 버튼도 너무 잡아서 불편하다 최소 2배는 키워라. 폴리싱 잘하고 스테이지 100개 정도 만들어 내면 잘 될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