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팬게임하나 만들려고
GPT랑 기획부터 안되는 짱구굴리면서 짜고있는데
전투밸런스, 장비밸런스부터 잡는거 머리쥐나던데
대체 어떻게 이런것들을 잘해내는거임? 업계의 문외한이라 자세한 구조는 모르지만
이런 고통을깎는 과정을 걸쳐서 나오는게 게임일텐데
이게 잘팔릴지 안팔릴지도 모르는 미래를 보고 간다고?
진짜 개발이라는걸 사랑해야 할수있구나.
난 그냥 팬게임하나 만들려고
GPT랑 기획부터 안되는 짱구굴리면서 짜고있는데
전투밸런스, 장비밸런스부터 잡는거 머리쥐나던데
대체 어떻게 이런것들을 잘해내는거임? 업계의 문외한이라 자세한 구조는 모르지만
이런 고통을깎는 과정을 걸쳐서 나오는게 게임일텐데
이게 잘팔릴지 안팔릴지도 모르는 미래를 보고 간다고?
진짜 개발이라는걸 사랑해야 할수있구나.
사랑이 아니야. 막다른길이야
시발 ㅋㅋㅋㅋ
사랑은 아픈것
감각임, 뭐라 설명하자면 어린시절 닌텐도부터 쌓아온 그냥 데이터가 많은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