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제는 힐링게임을 표방한 파이널데스티네이션임
집주인이 고독사를하게된 집에서 갇힌채로 서서히 굶어 죽어가는 반려동물이 플레이어이고
게임시작 시놉시스로 이 과정을 설명 + 죽었는데 눈떠보니 회귀를 하게된 상황부터 게임이 시작됨
이제 반려동물인 '나'는 두가지의 목표를 가지고 게임을 진행하게되는데
집사를 죽음에서 구하는것과 집을 탈출하는것
집을 탈출해 자유가 되는게 진엔딩( 결국 집사의 고독사는 막을수없다... )
제시간에 제때 위협을 막아내지 못하면 데스티네이션처럼 집사는 죽게되고 게임오버
개발할때 주의할 포인트는 전조증상과 그에 필요한 오브젝트의 배치인데
다양한 죽음과 그에 대처하기위한 상황들이 매번 랜덤으로 발생할수있도록 시스템을 잘 구성해야함
이 게임에 익숙해진 고인물이라면
새 게임 로딩이 끝나자마자 집을 돌아다니며 필요한 파밍/세팅해 놔야하는 물건이 뭐가있는지 파악하고
발빠르게 준비를 마춰놓고 즉각대처가 가능해질거임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따스한 분위기로 집사와 조용히 살아가는 느낌이 가장 중요함
그래야 죽음들이 강조될수있음
실제 고독사하게되는 원인들을 게임에 좀 넣어서 정보로써의 느낌도 가지면 기사한줄 쓸때 장점하나 챙길수있을듯
재밌어보여 60초같아
60초느낌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