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제목으로 글을 썼던 사람입니다
몇몇 대답할 가치없는 소리도 있었지만 체험에서 나온듯한 쓴소리와 조언에서
결국 전업으로 개발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아둔 돈으로 자신의 모든걸 갈아 넣는다는걸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투자나 펀딩이나 거절 되고 탈락 되고 이런 현실에서 오늘도 또 주어진 시간에 한 발자국 내딛으며 조금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꿋꿋이 개발하는 인디게임 개발러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성공하는 그날 다시 글을 올려 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화이팅. 원래 이상한 댓글은 무시하면됨.
모든건 마음먹기 달렸어 고마워 형도 파이팅
니 질문은 대답할 가치가 있누? 양비론 선민의식 찌든놈이네
글쓴이도 '대답할 가치도 없는' / 너도 '비난하는 단어' /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그냥 싸우는 애들' 똑같으니까 적당히 혀 비난질 안하고 논쟁 할 수 있잖음.
텀블벅 같은 건 보통 남자보다 여자들이 많이 보기 때문에 그에 맞는 비쥬얼과 게임성 그리고 설득력있는 스토리가 필요하고, 후원자를 위한 굿즈나 기타 소품 같은 것도 만들어야하기 때문에 게임을 나타내는 아이덴티티 같은 존재도 필요함. 멀티게임 마피아게임 이런게 수도없이 많지만 성공한 작품들은 흥미로운 시스템을 떠나 외적으로도 재밌는 경우가 많았음.
피가되는 조언입니다...
진짜 화이팅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