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씩 UI 디자인 드래프트 올리면서 활동하던 사람입니다.
이번에 제가 UI 디자이너로 참여한 모바일 추리 게임의 데모 버전이 플레이스토어에 등록되었습니다.
『평범한 날 – 청하구 편』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하루”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하여
사회 속 갈등, 관계의 균열, 인간의 심리를 현실적인 시각에서 몰입도를 높여 풀어낸 비선형 추리 서사 게임 입니다.
기존 추리 게임이 비현실적 설정이나 과장된 살인극, 퍼즐 풀이 중심이라면
본 작품은 일상의 파편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사건을 바탕으로 하며 플레이어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진실에 도달하는 과정
그 자체를 퍼즐성과 어드벤처 요소 없이 순수하게 형사가 되어 진범을 찾는 현실적인 구조로 설계하였습니다.
[핵심 재미요소]
열쇠 찾기, 비밀번호 찾기 등의 퍼즐이 없는 순도 100% 추리게임입니다.
시간과 상황에 따라 변화되는 단서가 존재하며, 예를 들어 첫날 냉동고에서 발견한 얼음이
둘째 날 냉동고가 망가지면서 얼음 → 알 수 없는 액체로 변화가 됩니다.
이 알 수 없는 액체처럼 육안으로 식별이 어려운 단서들은 "중앙법과학연구소(=국과수)"에 분석을 맡겨 상세 분석을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중앙법과학연구소에서는 시체 부검도 가능하기 때문에 게임을 조금 더 몰입감 있게 진행 할 수 있습니다.
에피소드마다 다른 등장인물들은 매번 다른 시간 다른 위치에 존재하고, 동선 또한 진술을 통해 미리 알아내야 하거나 추리를 해야 합니다.
또한 인물들은 매번 진실만을 말하지 않으며, 자신 또는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거짓말을 하기도 합니다.
정말 많은 변수들이 존재하는 추리 게임이므로, 평소에 이런 장르를 좋아하셨던 분들에겐 적극 추천합니다.
A multi-ending mystery narrative that narrows down the true culprit through a realistic investigation by comparing clues and statements that change over time.
play.google.com
다운로드 링크입니다.
이벤트 또한 진행 중이며, 카페나 라운지에 게시 되어 있는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많은 플레이 후기와 피드백을 기다립니다.
가슴골이 조금 자극스러워요
털복숭이 핥핥
옛날 회색도시인가 그게임 느낌나넹 잼겟다
개추
와우 퀄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