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비창업으로 도전하고, 그걸로 창업해서 개인사업자로 도전하는 게
보통 많이들 하는 루트였거든
작년에 예창패 도전한답시고 한콘진 개인사업자 지원사업 안넣었던 게 바보같은 생각이었다
근데 간단히 해도 되는거면 차라리 그냥 시원하게 사이드 프로젝트 질러볼까도 싶네
원래 예비창업으로 도전하고, 그걸로 창업해서 개인사업자로 도전하는 게
보통 많이들 하는 루트였거든
작년에 예창패 도전한답시고 한콘진 개인사업자 지원사업 안넣었던 게 바보같은 생각이었다
근데 간단히 해도 되는거면 차라리 그냥 시원하게 사이드 프로젝트 질러볼까도 싶네
발산 ㄱㄱㄱ
예창패 선배로서 조언해주자면 게임 개발이 목적이면 콘진원에 몰빵하는게 좋음
예창패 별 생각 없었는데 한콘진 지원사업에서 추천받아서 한거였음.. 근데 너무 오래된 정보였더라고
일반PC 쪽으로 내시는줄 알았는데
거긴 법인 only라서 나처럼 예비창업 → 개인사업자 → 법인 테크 타려는 사람들은 아마 다 꼬였을거임
@dryrain 아 원래는 그렇게 테크 탈 수 있었던거였나요? 원래도 동일 프로젝트로 예창-개인-법인 테크가 안 되는줄로 알았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었나....
@Indie1(112.160) 예창-개인 으로 한 팀은 매년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