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비창업으로 도전하고, 그걸로 창업해서 개인사업자로 도전하는 게


보통 많이들 하는 루트였거든


작년에 예창패 도전한답시고 한콘진 개인사업자 지원사업 안넣었던 게 바보같은 생각이었다



근데 간단히 해도 되는거면 차라리 그냥 시원하게 사이드 프로젝트 질러볼까도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