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게임이 대충 A 게임의 이런 부분을 따오고 B 게임의 저런 부분을 따올거에요,"
"그러니까 개발하면 대충 이런 모양이 될 것 같아요~" 하는 레퍼런스 짜집기 영상같은거 말하는걸로 생각했음.
어떤 시스템이나 이미지 설명할때 이해하기 쉬우라고 레퍼런스 한두개쯤은 들고 오잖아?
일단 게임 실 플레이 영상은 아니라고 못이 박혀있으니까,
완성된 게임의 이미지를 연상시킬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레퍼런스 영상을 말하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임.
영상 관련 내용과 별개로, 이런 종류의 공고문들은 표현을 좀 더 정확하게 해줬으면 함.
환수 관련 내용도 실패라는 단어가 탈락이랑 혼동되니까 떨어져도 뱉어내야하는 이상한 구조인 것 처럼 보이는데
[다음 개발단계 개발 진행 실패 시]같은 표현보다는 [다음 개발단계 과제 미제출 시],
또는 [다음 개발단계 진출 후 기간 내 과제 미제출 시] 같이 좀 더 조건을 정확하게 짚어주는게 낫지 않았나...
내일 문의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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