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지윅을 준수한다



위지윅 :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GUI설계나 미니어쳐 게임에서 쓰는 용어


대충 '보이는대로 받는다'이런 느낌의 용어인데


난 이걸 아주 중요시하면서 개발하고 있음...


다른 이유는 아니고



어릴때부터 추리물의 '아몬드 냄새가 났으니 청산가리구나!'이거를 어주 싫어했음.


나는 알 수 없는 상호작용이잖아.


냄새가 났다 하면 최소한 연기가 피어오르는 이펙트를 넣어서 '조사해본다'이런걸 넣어줘야한다고 생각함.



지금은 이 원리 적용해서 소음 발생 지점에 음파 뚀롱 하는 이펙트 넣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