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올려졌던 글처럼 말만 인디지 직원 몇십명씩 거느리는
회사가 그래픽으로 조져서 이쁘장하게 만들고
이거보고 창의성이나 게임다변화 따위는 개나주는
지들 고과에 최대한 유리한 출시가능하고 왠만큼 초반 다운로드 가능한수준으로 뽑고
그후에는 다 조지는 게임판으로 흘러가는게 공무원들이 공모전하는 모든 양상이었음
이거를
이재명이 말한 99% 성공(결국 성공도 안됨) 처럼 보이는 거를 뽑는게아니라 실패하더라도 다변화 다양화를 추구해야
우리나라도 슈퍼셀이나 블리자드 같은 회사가 나오지 맨날 기존식이면 결국 엔씨처럼 돈만 빨아먹을 궁리만 하는 게임만 나오는거임
여기에도 해리포터에 나오는 시리우스 블랙의 집사 크리쳐 처럼 부정적인 댓글만 다는 놈들이 있을건데
하고싶은말은 그딴 놈들 댓글이나 글따위는 신경쓰지말고
한콘진에 지원을 해보셈
시리우스 블랙 크리쳐 ㅋㅋㅋㅋ
영상이쁘게 포장하는건 안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할듯 그현 못하면 어차피 도중에 탈락할거고
난 제대로된 개발자의 기획이 헌터따리들한테 안밀릴꺼라 믿음 - dc App
말도 안되는게 포장이 어쨋든 저쨋든 주최측에서 평가를 잘하면 될일이 아닌가? 기획을 잘 설명하기 위한 작업인지 영상 이쁘게 포장하는 작업인지 어떻게 구분함?
걍 이 공모전에 맞춰서 새 프로젝트 하세요 를 주장하는거라면 너무 해맑게 주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함. 게임 개발을 너무 가볍게 보고 있는 것이 아닌지
애초에 유저에게 평가받기 전에 심사위원에게 받는 것 자체가 겜을 망하게 한다고 봤는데, 이번엔 좀 다를까 싶어서 괜히 기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