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에서 외부 공개라 함은
어떠한 목적(광고, 투자유치 등)을 가지고 공식적인 혹은 그에 준하는, 사이트(광고), 행사, 공모전(당선)으로 인해 대중에 알려진 상태
개인 블로그나 이런 사이트에서 개발일지 적는다고 그게 외부 공개가 아니라는 소리.
물론 구글에 등록되었다고 공개는 아닌데 구글에 등록하고 공개/비공개 테스트 이상을 거쳤다면 그것도 외부 공개가 될 수 있을 듯함
근데 비공개 테스트는 외부 공개가 아닐 수 있음.
전화해서 물어볼 사람들인 이러한 어느정도 지침 선을 확실하게 물어봐야 더 정확할 듯한데 대체적으로 이 수준일듯
아닐걸? 완전 신생 게임을 캠프에서 만들자는거니까 기제작이 이미 되어 있으면 신청 하지마라가 맞는 말일듯
일반적이래잖아 - dc App
물론 취지는 그렇지. 하지만 저 상태가 아닌 한은 주관사에서 알아보거나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지. 다만 저 범위 안이라면 그냥 허용 할 수 밖에 없지. 실제 플레이 영상을 넣어도 된다고 했지, 이게 점수를 더 준다는 아니라는 말은 니네들이 실제로 제작이 어느 정도 됐더라도 제작된 영상이 +점수를 얻을 순 없다. 출발선은 같다 라는 의미이기도 함.
@글쓴 Indie(117.110) 실제 플레이 영상을 넣으면 "안된다" 라는 답변을 받았던 갤러가 있었음.
@글쓴 Indie(117.110) 님 말대로 "플레이 영상을 첨부해도 점수는 더주는 건 없다 어차피 기획을 보는거니까" 라면 그나마 말이 됨.
조금 기다려봐, 갤 애들이 팩트 들고 오는 애들 생길껴ㅋ
바러 환수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