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영상 가능 하지만 심사위원들에게 설명이 되고,
시스템적인 요소가 잘 보여야 하기 때문에 새로운 영상을 권장하는(새로만들어라)거임
이 제작방법에 AI를 활용하거나, 다른 게임의 레퍼런스를 가지고와서 보여주는게 가능하다 인거고,
애초에 '다 만들었을 때, 이런식으로 구동해요!' 를 보여주는거라 플레이영상이 있는 사람은 안 넣는게 오히려 아쉬울거임
제작길이는 자유인데 150MB 이내로 가능하고, 홈페이지에 용량제한 없이 올라가지만 내부에서 150MB 넘으면 컷시킬거다 라고함.
참고로 나도 플레이 영상 일부 넣을거고, 공개된 프로젝트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관해 내일 더 자세히 물어볼 예정
굿
그러면 게임 개발 로드맵 보여주는 영상인거네 로드맵을 보여주기 위해 다른 게임 영상을 쓰던 ai를 쓰던 상관없는거고
실제 그런 의도로 말했는진 모르겠지만 내가 현장에서 들은거랑, AI로 분석했을때 AI도 느낀게 같은 뉘앙스였다는거보면 어느정도 맞는거같음
아까 어떤 애가 길게 적어놨던 댓글이 맞는거네ㅋ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ame_dev&no=205300&page=2
이
글에서 "실제 플레이 영상 첨가하면 안되는게 맞음. 꼭 안넣으셔도 됩니다. 가 아니라 꼭 안넣으셔야 합니다. 에 가까움. 기획단계 에서만 선별 가능하게 한다고 함." 나는 이부분이 사실이라면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너의 의견이랑은 좀 대치되는 것 같네.
듣고 기억해서 오는거니 사실 좀 왜곡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미 개발이 꽤 진척된 사람도 참가에 문제 없는거면, 내 기준에서는 괜찮지 않을까 싶네.
글 삭제됐는데?
@글쓴 Indie(220.79) 그러네 방금전까지 들어가졌는데, 아무래도 글쓴이도 눈팅하다가 좀 착각했다라고 생각했나보다
혹은 파딱이 지웠거나
@Indie1(121.157) 삭제내역 없음
@Indie1(121.157) 내가 글 썻던 사람인데 이 글보소 다시 질의응답 녹음본 들어보니 빌드 파일보다 아래수준의 플레이 영상 , 즉 목업 수준의 플레이 영상은 가능하다. 라고 해주셔가지고 헷갈리는 사람 있을거 같아서 삭제했음. 내가 말했던 건 개발 진행 된 수준의 프로토타입 영상이였거든. 저글보고 헷갈리신분들 에겐 사과하고 싶음....
@Indie2(115.143) 그랬구나. 충분히 그럴 수 있음. 이번에 바뀌는게 커서 나라도 그럴 수 있을 것 같아. 오해는 있었지만 수고롭게 글쓰면서 정보 알려주려고 한것 고마워. 다만 다시 들어본 걸로 보면, 목업 수준의 플레이 영상이라고 못박긴 했나보네.
@Indie2(115.143) 난 네 글 보고 헷갈렸더너 맞는데. 결국 목업 수준의 플레이 영상과 프로토타입 수준의 영상을 어떻게 구분할까에 대한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음
@Indie3(125.190) 프로토타입 수준의 영상을 보여줘 놓고 "이거 그냥 껍데기에요 더미로 돌아가는거에요" 라고 하면 걍 뭐 디펜스 가능한거지
근데 이 댓글에서 말한거처럼 개발이 꽤 진척된 사람의 경우 외부공개한 팀은 안되고 공개 안한팀은 잡을수 없으니 어쩔수없다.의 뜻이 맞는거 같음. 공개의 기준까진 못물어봤음.
@Indie1(121.157)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다...좀 더 자세히 말하면 '빌드 파일 수준 까진 아닌'이라고 여러번 말하신걸 봐선 목업 수준이 리밋 아닐까 싶어
@Indie2(115.143) 앗.. 고마워 역시 좀 모호한 지점이 있긴 하네
애초에 제출하는 자료의 수준에 제약을 넣어서 기준으로 삼으려는게 많이 아쉽긴함. 제약을 넣을 것이었으면 그 조건이 완전히 명확했어야지 예를 들어 "해당 영상에 포함된 에셋은 이후 2차 3차 심사나 출시에 포함되는 에셋에 포함되면 안됨" 같은 제약 정도를 넣었어야 확실하게 동작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