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남은건 '공개됨의 정의' 와 '초기단계의 정의' 뿐인듯?


아래 ai요약정리 보면 공개여부와 단계여부에만 부합하면 현재 프로젝트 들고 들어가도 된다는걸로 이해되는데


그럼 참가하려는 사람 많아질듯


개발중인 작품 참가에 대해 일부가 걱정하는 몰래 꿍쳐둔 다만든 미공개겜을 공모전을 위해 주작하고 8개월간 개발지연 시킨다는건 겜개발 해봤으면 헛소린거 알테고


애초에 미공개 상태로는 결코 갓겜을 미리 만들어둘수도 없거니와 이번엔 작년까지처럼 에셋조립해서 기성게임 모방 그럴싸하게 한 플레이영상 전용 가짜게임 싹거르고 창의성과 재미만 본댔는데 무슨수로 선제작해서 꿍쳐두기가 가능함?


창의적인 게임이 진짜 먹히는지 검증을 빨리 하고 아니다싶으면 다음작품 해야지 8500벌겠다고 미검증 게임 미리 만들어뒀다가 꺼냄? 심지어 그런다 해도 그게 1단계라도 통과할지도 미지수인데?


그리고 사고방식이 고작 그 수준인 나가리가 창의적이어봤자 뭘 얼마나 창의적이겠고 재미가 있겠음?


창의적이고 능력있는데 8500만원이 간절하면 차라리 쌩 새프로젝트 파서 진입하겠지 미쳤다고 기존 가능성 보이는 프로젝트를 8개월간 의도적으로 미공개로 개발지연함? 미친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