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남은건 '공개됨의 정의' 와 '초기단계의 정의' 뿐인듯?
아래 ai요약정리 보면 공개여부와 단계여부에만 부합하면 현재 프로젝트 들고 들어가도 된다는걸로 이해되는데
그럼 참가하려는 사람 많아질듯
개발중인 작품 참가에 대해 일부가 걱정하는 몰래 꿍쳐둔 다만든 미공개겜을 공모전을 위해 주작하고 8개월간 개발지연 시킨다는건 겜개발 해봤으면 헛소린거 알테고
애초에 미공개 상태로는 결코 갓겜을 미리 만들어둘수도 없거니와 이번엔 작년까지처럼 에셋조립해서 기성게임 모방 그럴싸하게 한 플레이영상 전용 가짜게임 싹거르고 창의성과 재미만 본댔는데 무슨수로 선제작해서 꿍쳐두기가 가능함?
창의적인 게임이 진짜 먹히는지 검증을 빨리 하고 아니다싶으면 다음작품 해야지 8500벌겠다고 미검증 게임 미리 만들어뒀다가 꺼냄? 심지어 그런다 해도 그게 1단계라도 통과할지도 미지수인데?
그리고 사고방식이 고작 그 수준인 나가리가 창의적이어봤자 뭘 얼마나 창의적이겠고 재미가 있겠음?
창의적이고 능력있는데 8500만원이 간절하면 차라리 쌩 새프로젝트 파서 진입하겠지 미쳤다고 기존 가능성 보이는 프로젝트를 8개월간 의도적으로 미공개로 개발지연함? 미친놈이지
"8개월간 개발 지연" 아니고 3개월임. 그것도 공모전 신청을 해서 1차 통과를 하면 3개월이고, 해봤다가 안되면 걍 원래 일정대로 하면 됨. 돈 없는 상태에서 개발 지연이 문제지 공모전 상금이 있는 상태에서 3개월 지연되는걸 손해라고 봐야하나? 공짜 폴리싱 기간이라고 봐야할 것 같은데. 인건비가 공모전 상금보다 개 많이 드는 팀이라면 여기 신청할 레벨은 아닌것 같고.
애초에 창의적이고 개발력 되는 놈이 첫지원금 천만원 받고싶으면 차기작 준비겸 새프로젝트 파서 노리지 가망성 보이는 기존 프로젝트를 3개월이나 지연시키는 미친새끼가 어딨음? 게임개발 할때 가장 비싸고 중요한 자원이 시간임. 그거 단축하려고 돈 쓰는건데 고작 천만원 받으려고 가망성있는 프로젝트 개발 한달 지연? 개발좀 해보고 와서 떠들어라 씨발좀
@글쓴 Indie(121.145) 어... 왜 천만원이라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거의 상금 다 타면 거의 1억 근처 되지 않나? 3개월 내에만 출시 하지 않으면 되니까.. 그 이후로는 딱히 공모전 커리큘럼에 제약받지 않고 출시해서 돈도 벌 수 있는건데 좀 이해를 잘 못하고 잇는거 아닌가? 내가 이해 못하는 거면 설명좀. 3개월 미루는 것의 가치를 1천만원 이라고 보면 뭐 약하다고 볼 수도 있긴한데.. 넌 1차만 하고 100% 탈락이야? 그것만 노리는 거면 안하는게 맞긴함 ㅇㅇ
@Indie1(125.190) 3개월 운운한건 너고 그래서 1차 타먹으려고 하는거면 더 어이없는 발상이라고 짚어준거다. 그리고 끝까지 가서 8500다 탈만큼 전도유망한 프로젝트를 극비리에 방구석에서 만든다? 그야말로 개씹겜안분 뇌내망상 판타지소설임. 그러니까 니말은 가불기로 말이안되는거임.
@글쓴 Indie(121.145) 시간이 가장 비싸고 중요한 자원인 이유는 인건비 때문임. 인디개발은 다른 비용이 나갈게 거의 없기 때문임. 그부분을 3개월 - 1000만원으로 거의 걍 채워주는 느낌인데... 오히려 잘 모르는 건 너 같음.
@Indie1(125.190) 그건 4차까지 되고나서 할 소리지. 현실적으로 2차까지 3천이고 5~6개월임.
@Indie1(125.190) 1차민 노린다? 응 새프로젝트 파서 가는게 이득이야. 끝까지간다? 응 그런겜은 비공개로 미리만들수도 없고 그렇게 유망한 프로젝트를 8개월이나 서류랑 빌드 주작해가며 개발 올스톱 시키고 고작 버티컬슬라이스 내놔서 받아내는게 더미친짓이야. 빨리 시장성검증 하고 엎든 밀어붙이든 해야지. 그러니까 좀 플래시겜이라도 쳐만들아보고와서 지껄여 너무 겜안분 티 나니까
@Indie2(121.157) 아니 지금 공고에 나온건 '3개월'이 전부인데 왜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 3개월 이후에는 공모전 진행 중이더라도 그 커리큘럼 무시하고 출시해서 수익 낼 수 있는거 아님? 그래서 내가 계속 '3개월'만 미루면 된다고 하는 거임. 이것에 대해 다른 정보 있으면 공유좀.
@Indie1(125.190) 너가 1억 근처된다고 해서 하는 소리임. 3개월 미루고 8500 받는게 아니니까 댓글 단거고. 8500 받아야지 하고 했다가 2차에서 떨어지면 5~6개월 쓰고 천만원 받는거임. 이해돼?
@Indie2(121.157) 아니... 3개월 이후로는 공모전과 무관하게 운용할 수 있는거니까 하는 말 아니냐. 3개월 미루는 것의 기대값이 1000만원 이상일 수 있다고 하는거고. 네 말대로 2차에서 떨어졌다고 치자 3개월 이후 남은 2~3개월 동안 걍 출시해서 돈을 벌면 되는거라고 이미 다 만들어 놓은걸로 2~3개월 동안 공모전에 뭐 할게 있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왜그러는거야?
@Indie1(125.190) 공모전 진행 중인 동안 계속 출시를 못한다는 규정이 없다고.
@Indie1(125.190) 2단계 통과하려면 2단계에 맞는 초기빌드를 또 깎아야할 거 아냐 출시미루고.. 3단계는 그 상황에 맞는 또 프로토타입 만들어야하고 이것도 이해를 못하면 난 더 해줄말이 없다.
@Indie1(125.190) 그리고 2차에서 떨어지는걸 확인하는 순간이 6월임. 난 7월이라고 생각했는데 6월이네 그럼 4~5개월정도 되겠다.
@Indie2(121.157) 아니... 2단계 3단계에서 계속 그에 맞는 빌드를 깎아야 한다는건 네 생각이고.. 그때는 이미 만들어진 빌드를 그냥 내면 될지 어떨지 모르는 상황 아니냐. 1단계를 기획만 보고 싶다고 하니까 빌드 제출을 안하는거고..
@Indie2(121.157) 더 이상 이해를 못하면 나도 더 이상 할말이 없긴해. 유감이다
@Indie1(125.190) 공고를 좀 봐 친구야. 우수기획 ▸ 창의적인 아이디어(기획)를 확인하는 단계 초기빌드 ▸ 기획안의 핵심적인 플레이, 시스템, 내러티브 구현을 확인하는 단계 프로토타입 ▸ 초기빌드의 안정적이고 구조적인 구동을 확인하는 단계 버티컬슬라이스 ▸ 완성형 품질을 보유하여 사업화·투자유치 발표가 가능한 단계 기획부터 버티컬슬라이스까지 빠르게 구현하는 단계인데, 2단계 에서 벌써 완성작을 내도 상관없는거면 애초에 이 논의 자체가 의미가 없어지는거야... 이젠 정말 naver..
@Indie2(121.157) 그래서 힘숨찐 이야기가 나오는거 아니냐... 그정도 컨텐츠/시스템 잠궈놓고 안보여주는거 그게 뭐 대단한 일이라고.. 그걸 깎는다니 어쩐다니 비용이 크다고 표현하는 시점에서 네 개발력이 보여서 더 이상 할말이 없음. naver.
@Indie2(121.157) 자꾸 초치고 싶은 모양인데 플레이 영상을 첨부해도 된다는 조건이 이미 확인된 이상 만들고 있던거도 공개범위위반 범주에 속하면 받아주겠다는게 기정사실임 씨발 무슨 공산당 지원사업임? 출발선부터 똑같이 출발하자는 병신새끼가 왜 자꾸 나오지?
@Indie1(125.190) 아.. 그동안 출시를 못하잖아... 프로토타입 만든게 있더라도 그 와중에 출시할거야? 2단계 심사인 6월까지 미루고 천만원 받고 떨어지면 그때까지 출시못하는건 똑같아요~
@Indie4(121.130) 아예.. 잘 준비해서 내세요
@Indie2(121.157) 같은 이야기 하는건데 너랑 말이 잘 안통하는 것 같아서 이제 그만할라고 ㅅㄱ해~
내가 몇년동안 공개안하고 게임 깎은 케이스에 해당할 것 같은데, 난 거짓말 안하고 그냥 있는 그대로 낼라고. 나랑 비슷한 상황인 친구들도 그냥 속편하게 하는게 좋지 않을까? 거짓말이 나쁜걸 떠나서, 첫만원은 그런 큰 거짓말하기에는 아주 푼돈이라고 생각함.
천만원
157 게이말이 맞을듯 어차피 되면 좋고 안된다고 성공보장을 해주는 지원금이 아니잔아. 힘내자고~ 팟팅
@Indie3(122.34) 오홍홍 화이팅~
나도 비슷한 케이스인데 난 그냥 새로운 프로젝트로 지원할지 지원 사업 접고 기존 프로젝트 할지 고민중이야. 지원금액 자체는 엄청 큰데 난 이런 거짓말할 깜냥도 안될뿐더러 이미 완성형인 프로젝트를 2,3단계에 다운그레이드 시켜서 내는건 못할짓인거 같아서
@Indie5(59.18) 나도 거짓말 해놓고 편히 못지내는 성격이라 오늘 하루종일 일이 안잡히더라. 나랑 비슷하면, 그냥 없다고 생각하고 기존 프로젝트 내보는게 속편한일 아닐까 싶긴해 거짓말하면 결국 내 마음으로 돌아온다고 생각함. 새 프로젝트로 내는건 전혀 다른 문제인거고.
@Indie2(121.157) 나랑 좀 비슷한 타입 같긴 하네. 난 기존 프로젝트 제출 시 어차피 개발 단계 때매 안될게 뻔해 보여서 하려면 신규로 하려 하거든. 님은 신규 프로젝트 해보는건 고민 안해봤음? 너무 시간 끌릴거 같아서?
@Indie5(59.18) 음.. 난 1년 내에 출시계획을 잡고 있어서 새로운 프로젝트는 전혀 생각 안하고 있어. 그렇게 고민한다는건 넌 아직 되돌아갈 수 있는 지점에 있다는거겠지? 내가 너라면 그리고 새로운 프로젝트로도 잘 할맘이 대충 2주이상 지속된다면, 새 프로젝트로 내볼 것 같아. 사실 지금 만드는거 말고도 하고 싶은건 많잖아? 해보고 결과가 안좋으면 다시 돌아와도 괜찮고.. 솔직히 새 프로젝트를 하는 입장에서 이번거는 더할나위없이 좋은 기회같음. 결정을 너가하는거니 참고만 해.
@Indie2(121.157) 결정은
@Indie2(121.157) 조언 고마워. 되도록 후회 없는 쪽으로 잘 결정해 봐야겠다.
@Indie2(121.157) 덧붙여서, 만약에 새 프로젝트를 한다면 지금 만들어놓은 기술적 기반위에 쉽게 달라붙는 기획으로 가져갈 것 같다. 이건 양심의 가책없이 기분좋게 가져갈 수 있는 전략적 카드라고 생각이 되네.
@Indie2(121.157) 착한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