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메모리를 위해 지난번에 chunk mesh대신 entity로 바꾸었고
타일의 entity를 여러개의 조각으로 쪼갰는데
생각보다 활용도도 구리고 여전히 직각직각한게 마음에안들었음
물론 타일 사이즈자체가 작아서 보는데는 괜찮았는데 암튼
1개의 entity에 너무 vertex를 쓰는것같아서 다른 방법을 생각하던중
marching square 처럼하면 되겠는데?
게다가 무려 타입도 5개만 만들어주면 초날먹이 가능할거같음
타일은 4개의 점이니깐 타일당 최대 4개의 entity로 처리가능
대충 이런식으로 타일당 최대 4개의 조합
호다다닥 짠
이로써 대각선 모양도 나오게되었고 층도 구분하기 쉬워졌음
그리고 이정도 해상도면 나중에 normal맵 덮어서 눈속임할 수 있겠더라
그리고 웬떡 타일 표면도 5개타입만 만들어서 돌려쓰면됨
깔깔깔 이거지
원래는 잔디라고해도 entity가 동일하니깐 랜덤성이 없기때문에
이렇게 나오는데 대충 쉐이더에서 요렇게저렇게 vert 좌표좀 변경되게 해주면
감쪽같이 자연스럽게 보일수있음
오늘은
나의 승리인듯
핵고수...
2d: marching square 3d: marching cube
cube=voxel square=quad.. xz평면에 대해서만 marching squares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