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적인 의미를 모르는 빡대갈은 아니고, 그냥 너네가 열심히 두들겨패는 헌터들 말야.



뭐 진정한 게임성으로 승부보지 않고 오로지 정부지원금 타내는것만 목표로 하는 애들을 헌터라고 하는것 맞지?


거기에 현업 오래있던 일명 적폐 틀딱들이면 더 헌터들인거구



근데 난 참 헷갈려. 여기 있는 애들 중에도 사실 제대로 예술성이나 게임성으로 성과(수익이든 평가든) 내는 거는 솔직히 자신 없고,


그냥 지원사업에 목매는 애들 상당히 많은 것 같거든? 그래서 지원사업 발표만 나면 세상 잃은거처럼 온갖 울분 토하는 애들도 많잖아.



물론 전체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꽤 많은 사람들말야.



웃긴게 그런 애들이 또 헌터들 욕은 엄청 하고있는 걸로 보여..


자기자신한테 하는 욕인가? 아니면 내가 아는 헌터의 정의가 뭐가 빠져있나?



문득 정말 궁금해짐. 분탕치려는 목적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