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선정된 게임들만봐도
10게임 선정됬지만 실제 완성되서 출시한 게임은 2개정도
그중 1개는 이번 평가 선정 다 바꾸게된
퍼블리셔있고 게임도 다만들고 선정되서 논란이 된 그 게임
10개중 5개 정도 게임은 검색을 해봐도 정보가 안나올정도
회사로 검색을 해도 선정 된 게임은 뒤로 미루고 다른 게임 만들고 있다는 내용들이 태반
결국 지원금 타먹고 해당 게임 제대로 출시하는경우는 없고
실제로는 사이드 프로젝트화하고 메인 프로젝트는 다른 게임으로 가는 경우가 더 많다는거지
이번에 바뀐 지원방식으로 이부분이 해결될지 궁금하긴함
그래서 개발과정/능력을 계속 체크하는 방식으로 바뀐거고 이건 ㅈㄴ 잘한거라 봄 그런데도 아직도 8개월에 어떻게 만들란거냐 미리 준비하고 지원해야하는거 아니냐 이러고 ㅋㅋ
글내용만 보면 님이 하는 얘기랑 반대주장같은데 흠 ㅋㅋ
@에감 버티컬슬라이스까지 끌고가고 강제하는것 자체가 매몰비용을 심는거라 결국 그게 출시유도지
다른걸 본건가... 검색하면 나오긴 나오던데 출시한것도 있고 출시 예정이라 스팀페이지만 있는것도 있고
작년 선정이라 그런거 아냐?? 적어도 올해 말까진 봐야하지 않나 작년도 작 출시 보려면
아 생각해보니 작년에 그 게임 논란된게 좀 반영이 된건가 싶다.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