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부터 시작해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공모 형태로 지원해주고 싶은데
막상 최종 결과물도 생각하면 완전 뉴비 프로젝트로는 사업 성과 달성이 어려울 수도 있는 거임

그래서 애매하게 적당히 개발된 프로젝트도
이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 하고 싶은건데...

이 기준 충족에 대한 책임을 한콘진에서는 지고 싶지 않은 것 같음

뭐 이래저래 몇 위 안에 들어서 대중에 노출됬는데
어? 저거 예전부터 개발한다고 소문이 나있던건데? 하면서
심의의 적절성 및 공정성이 뒤늦게 지적 받게 되는건 귀찮고 싫어하는 느낌이랄까.


"무조건 신규 프로젝트여야 하고 나중에라도 적발되면 [무조건] 취소 되고 모든 책임은 개발사에서 집니다"
이 정도로 강하게 조건과 책임을 명확히 해놔야 참기 기준면에서는 더 공정하게 진행될텐데

일부로 조건을 느슨하게 해놓으면서
지키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 생길 수 있다고 하는게 솔직히 잘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