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구현 가능한 범위 내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만을 생각해야되는데
자꾸 이런거되면 재밌겠다 저런기능 넣고싶다 같이 내가 할줄도 모르고 계획도 명확히 없는 환상의 결과물을 망상을 함.
이제 스스로가 현실 자각력이 많이 부족하다는걸 자각했으니
망상을 그만하고 배울 수 있는건 배워가며 내가 할 수 있는 풀을 조금씩 넓혀가며 내가 할 수 있는거 안에서 어떻게해야할지
하는 마음의 수련을 해야겠음. 망상만 하다 본인의 처참한 현실을 직시하려니 너무 답답함 ㅠ
그 망상을 망상으로 끝내지 말고 글로 정리 할 수 있으면 됨
안그래도 최근에 메모의 중요성에 대해 배운게있는데 저같이 공상 많이하는 타입은 실제로 하든 안하든 그냥 뇌비워내기 용으로 글로 옮기는게 좋은거같음. 조언 ㄳ
망상한걸 GPT한태 읊어봐 그러면 GPT가 글로 바꿔줄거임 그 글을 재가공을 통해서 도서화해
지피티 스크립트 통째로 복붙해서 저장했다가 망했는데 복구하는법 몰라서 다 날린적 있어서 ai 좀 무서워졌음.. 그래서 당분간 배운거만 하려구요. 백업하는법도 좀 배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