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구현 가능한 범위 내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만을 생각해야되는데



자꾸 이런거되면 재밌겠다 저런기능 넣고싶다 같이 내가 할줄도 모르고 계획도 명확히 없는 환상의 결과물을 망상을 함.




이제 스스로가 현실 자각력이 많이 부족하다는걸 자각했으니 



망상을 그만하고 배울 수 있는건 배워가며 내가 할 수 있는 풀을 조금씩 넓혀가며 내가 할 수 있는거 안에서 어떻게해야할지



하는 마음의 수련을 해야겠음. 망상만 하다 본인의 처참한 현실을 직시하려니 너무 답답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