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번 지원사업은 완전히 새로운거 키우는 게 취지임


평가 기준도 여기에 맞춰져 있으리라 생각



2. 사이드 프로젝트 생각하던 걸 넣어볼까도 고민했지만


이런 건 그냥 내년에 하는 게 나을듯 (본 프로젝트가 있다면 그거 집중)



3. 새로운 방식이니 만큼 시행 착오 많으리라 예상


하지만 취지 자체는 좋다고 생각함



4. 일반형을 법인만 받는 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