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인갤에서는 이렇게 생각도 못한 부분이 이야기되는데막말로 그냥 공고보고 지원하다가 너 작년부터 개발했네라고 들키면 그냥 억울한 사람 되는거일듯?일반 지원사업은 이런 이슈가 없는데 이걸 어떻게 미리알아?
모르지 제출 한걸로 그런거 아닌가 의심하던가 어찌어찌 다른 루트를 통해 알게되면 그렇게된다는거지
공고에 대놓고 적혀있는데 억울한건 아니지 "이게 걸리네" "이걸 잡네" 이러겠지
공고 자체에도 애매한 표현들이 있어서 갤 없이도 전화 문의 등등으로 인지할 듯
이게마따
뭐... 아쉬운거지. 개인이 제대로 지원할 마음이 있으면 직접 전화해서 물어보지 않을까?
막상 여기에도 당연하게도 되는 줄 알고 있었잖아 표현되어있어도 대놓고 적힌게 아니라서 몇명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