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가거나 입사를 하거나 둘 다 몇년을 투자했건간에 더 많이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가 돌아가는건데
그건 뭐라고 안하면서 왜 지원사업은 다들 이렇게 공정을 논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네..
그냥 준비 많이해온 사람한테 기회가 가는게 맞지 않나..?
내가 이번에 부족했으면 더 열심히 쌓아서 다음번 기회를 노리면 되는 거잖아
왜 꼭 지원사업만 이렇게 복잡하게 공정을 논하는걸까
대학을 가거나 입사를 하거나 둘 다 몇년을 투자했건간에 더 많이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가 돌아가는건데
그건 뭐라고 안하면서 왜 지원사업은 다들 이렇게 공정을 논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네..
그냥 준비 많이해온 사람한테 기회가 가는게 맞지 않나..?
내가 이번에 부족했으면 더 열심히 쌓아서 다음번 기회를 노리면 되는 거잖아
왜 꼭 지원사업만 이렇게 복잡하게 공정을 논하는걸까
작년에 투자에 퍼플리싱에 게임 다 만든 모 게임이 출시 일정 뒤로 미루면서까지 지원금 타내서 불탄적이 있어서
내가 알기로 그거 말고도 몇 개 더 있었는데 그건 수면 위로 안 올라옴
솔직히 걔네 아니었으면 이렇게 까지 복잡해지지 않았음
한국 수도에 인사하는 게임 말하는거?
@ㅇㅇ(121.140) ㄴㄴ 쉐이프 오브 드림
@bowmore 그게 지원금 받아먹음? 그건 몰랐네 지원사업 심사가 공정성 공정성 따지면서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고는 하더만
@ㅇㅇ(121.140) 그래서 올해 크게 바뀌는거기도 하지
@Indie1(121.157) 모르지 또 논란이 있어서 문구만 바꾸고 여전할지... 국가지원사업이 그렇잖아... 껍데기만 바꾸고 내부는 그대로인게
@ㅇㅇ(121.140) 그러면 또 실망하겠지 한해 만에 그만큼 좋아지지 않을 것 같긴하다
걔네는 근데 지원금 잘사용된 사례아님?ㅋㅋ 백만장찍었자늠
@Indie8(58.124) 그럴거면 기획지원이 아닌 개발지원이나 출시 지원가야지 문제되던것이 해당사업 심사위원이 퍼블리셔가 껴있던것도 있었음
@Indie8(58.124) 지원상황과 지원시점이 문제인거 아님?
@Indie8(58.124) 지원금 안받았으면 걔네가 100만장 못팔았음? 팩트는 출시일 잡히고 다 완성된 게임 굳이굳이 일부러 출시 늦춰서 세금까지 삥뜯은 사례라는거임 게다가 심사위원이 직접적인 이해당사자라 이해충돌문제까지 있었음 대놓고 부정수급인데 잘된사례 이러고 있네
@Indie5(114.200) 세금 삥뜯었다기엔 걔네 법인지원사업아님? 여기 대부분 사람들이랑 관계없는거 같은데 글고 개인적으로는 법인쪽은 넘치는게 모바일 가챠겜일건데 차라리 인디쪽이 받는게 낫다고 생각
@Indie10(112.170) 어차피 나갈돈이고 애초에 니들돈 아니니 신경꺼라? 와... 걍 사고방식이 다르네 모랄해저드 그 자체인데ㅋㅋ 이런 논리면 직접수혜자 아니면 그 어떤 세금집행도 비판할수 없네?ㅋㅋ 대단합니다
미리준비하는건 그 사업의 취지가 그래서인거고, 공정을 논해야하는건 세금써서 하는 지원사업이니까 당연한거지.
나도 그건 전혀 이해가 안되는데 그나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한게 지들이 "백지부터 우리가 키워냈다!"라는 성과 하나 때문 아닐까 싶음.
대부분은 얌체가 있어서 보강하는거임
지원사업이 한콘진 뿐임? 왜이리 씹소리들이 많냐
한콘진이 제일 크니까 그렇지 기회를 잃는다고 느껴지니까 그렇지 씹소리라고 평가절하를 하냐 왜 이렇게 꼬이고 공격적이냐
사업 취지 자체가 개발지원이면 아무도 불공정하다고 안할꺼 같은데. 기획 지원인데 잘 속이는 놈이 이득 보는 구조라 그런거 아님?
지원금 항목이 개발 단계 별로 나뉘어져있는데, 다 만들어진 빌드로 기획 지원금부터 싹 타먹는 게 정상은 아니지. 기획 지원금이면 기획에, 프로토 지원금이면 프로토 제작에 들어가야하는 게 정부 지원금인 거임
각 단계별로 보면 이게 맞는말이긴해 초기빌드 제작까지의 지원금이 1차 지원금인거고 2차 지원금은 프로토타입, 3차는 버티컬슬라이스, 4차는 출시 이렇게 보면 초기빌드나 이후 단계가 이미 있는 팀이 초기빌드 제작을 위한 지원금을 받아가는거 자체가 문제가될 여지가 있는게 맞긴하넹
그냥 이런 구조의 공모전이라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