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이 되면 굳이 한콘진 하나에 얽매이는 것보다
다양한 지원사업에 참여할수 있음
그중에 하나만 되도 보통 억단위임
다들 게임에 국한되어 있어서 한콘진 하나만 보고있는 느낌이네
법인이 말처럼 쉬운게 아니지 않나...
예창패가 애초에 법인 세우기 전에 도전하는거고 법인 세우는건 법무사 통해서 30만원만 내면 다 처리해줌
@ㅇㅇ 관리가 어려운거 아님? 모르긴 몰라도 진입장벽이 낮아서 한콘진이 제일 붐비는거 아닌가
@Indie1(59.11) 안해봐서 어려운거지. 그냥 다들 무서워하는거 뿐임. 실제로 나도 예창패 초창패 다 받아봤는데 한콘진보다 쉬웠음.
@ㅇㅇ 그렇구나 사업성 이런쪽에 강한가보네 ㄷㄷ 난 그게 제일 어려워 보이던데
@Indie1(59.11) 이거는 한콘진도 마찬가지임. 한콘진도 재밌는 게임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돈 되는 게임이냐를 많이 봄. 걔네들 수출 성적 같은데 얼마나 민감한데.
@ㅇㅇ 이번에 그게 좀 약해진거 아님? 평가 기준이 아예 바뀌었잖아 게임성,구조 보는걸로. 물론 사업성을 아예 안보진 않겠지만 전보단 훨씬 약해졌겠지
@Indie1(59.11) 결국 살아남은 쪽만 1억4천 다 가져가는거 아님? 빌드에 자신이 엄청나다면야 상관없다만, 여러가지 루트를 준비해두는게 낫지. 한콘진 무조건 붙을거야하면서 그거만 하는쪽이 오히려 힘들지 않을까
@ㅇㅇ 맞는 말이다.... 현명한 방안이 맞긴 한데 1인 개발자가 사업성 자료들이랑 법인 준비해가며 지원하기엔 투자비용이 너무 높아서 쉽지 않은거 같다.. 한콘진도 그거 인지해서 게임만 잘 만들라고 평가항목 이렇게 바꾼거 같긴함. 몇인 팀인지 물어봐도 됨?
@Indie1(59.11) 나도 1인 개발로 예창패 도전했었던거라 할수 있어. 요즘에는 AI가 많이 도와줘서 서류 작성이 훨씬 수월함. 우린 이번에 12인으로 한콘진 도전함.
@ㅇㅇ 추진력도 좋고 멋잇네 응원한다
예창패 같은거 생각보다 많이 까다롭던데
자신있으면 도전해보는거지. 한콘진 하나만 바라보는거보다 두군데 중 하나 되는게 더 낫지.
멋모르고 법인 했다가는 ㅈ됨 법인 생각없이 함부로 하는거 아님 사업계획이 있어야지
생각 이상으로 법인 세우는게 무서운게 아님. 이미 모바일 키우기쪽 만드는 사람들은 전부 법인 세우고 진행함.
@ㅇㅇ 몇십명짜리 나름 잘 나가던 회사도 어느순간 보면 직원들 월급 못줘서 빚덩이 앉을수 있음 현 상황이 그정도 아니니까 뭐 얼마나 큰일나겠냐 하는거지
@ㅇㅇ(121.140) 1인도 법인임. 법인이라도 수십명있어야한느거 아님.
@ㅇㅇ 망하는데 1인이고 수십명이고 뭔상관
@ㅇㅇ(121.140) 너가 몇십명짜리 회사가 망하는 이야기를 했으니 하는 말이야. 너 1인이서 1인법인 세우면 그 리스크 없다고.
내가 작년에 그말 듣고 예창패 도전했는데 근 몇년간 게임쪽 전혀 안뽑는다고 들었음. 예전엔 좀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0임
내가 작년 초창패가 됬는데? 아마 사업성 문제가 아니었을까 싶음. 그쪽은 사업성으로 돈이 얼마나 되냐. 현실성 있냐 쪽이 더 커서.
그럼 법인쪽이라 좀 다를지도 모르겠다. 난 개인으로 했었거든
@dryrain 지원사업은 돈이 얼마나되고, 그게 얼마나 현실성 있냐라서 레퍼런스 게임을 잘 찾고 근거를 만들어야함
@ㅇㅇ 그런가 솔직히 난 내 게임 사업성 있고 통계상으로도 그 목표에 도달했다고 생각하는데.. 근데 올해 초창패로 또 도전하기엔 걍 시간 낭비일까봐 자신이 없네
@dryrain 이미 법인을 세웠으면 초창패는 꼭 해야함. 3년 이내라서 그거 안하면 오히려 낭비임. 실패하더라도 넣고, 매출 수출 쪽 관련해서 빡빡하게 작성하고 준비해.
@dryrain 아 이미 서류 마감 했겠구나 ㅋㅋㅋ 그냥 없는 일 쳐야겠다
@ㅇㅇ 법인은 아니고 개인사업자 상태임
@dryrain 아직 시간있으니 내년 노려. 안하면 너무 아까운거임.
법인 세우는게 어려운게 아닌건 맞는데 맨땅에서 그냥 바로 법인 할 정도로 메리트 있다 생각하진 않음 커리어 쌓이면 알아서 판단할테고
법인이 말처럼 쉬운게 아니지 않나...
예창패가 애초에 법인 세우기 전에 도전하는거고 법인 세우는건 법무사 통해서 30만원만 내면 다 처리해줌
@ㅇㅇ 관리가 어려운거 아님? 모르긴 몰라도 진입장벽이 낮아서 한콘진이 제일 붐비는거 아닌가
@Indie1(59.11) 안해봐서 어려운거지. 그냥 다들 무서워하는거 뿐임. 실제로 나도 예창패 초창패 다 받아봤는데 한콘진보다 쉬웠음.
@ㅇㅇ 그렇구나 사업성 이런쪽에 강한가보네 ㄷㄷ 난 그게 제일 어려워 보이던데
@Indie1(59.11) 이거는 한콘진도 마찬가지임. 한콘진도 재밌는 게임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돈 되는 게임이냐를 많이 봄. 걔네들 수출 성적 같은데 얼마나 민감한데.
@ㅇㅇ 이번에 그게 좀 약해진거 아님? 평가 기준이 아예 바뀌었잖아 게임성,구조 보는걸로. 물론 사업성을 아예 안보진 않겠지만 전보단 훨씬 약해졌겠지
@Indie1(59.11) 결국 살아남은 쪽만 1억4천 다 가져가는거 아님? 빌드에 자신이 엄청나다면야 상관없다만, 여러가지 루트를 준비해두는게 낫지. 한콘진 무조건 붙을거야하면서 그거만 하는쪽이 오히려 힘들지 않을까
@ㅇㅇ 맞는 말이다.... 현명한 방안이 맞긴 한데 1인 개발자가 사업성 자료들이랑 법인 준비해가며 지원하기엔 투자비용이 너무 높아서 쉽지 않은거 같다.. 한콘진도 그거 인지해서 게임만 잘 만들라고 평가항목 이렇게 바꾼거 같긴함. 몇인 팀인지 물어봐도 됨?
@Indie1(59.11) 나도 1인 개발로 예창패 도전했었던거라 할수 있어. 요즘에는 AI가 많이 도와줘서 서류 작성이 훨씬 수월함. 우린 이번에 12인으로 한콘진 도전함.
@ㅇㅇ 추진력도 좋고 멋잇네 응원한다
예창패 같은거 생각보다 많이 까다롭던데
자신있으면 도전해보는거지. 한콘진 하나만 바라보는거보다 두군데 중 하나 되는게 더 낫지.
멋모르고 법인 했다가는 ㅈ됨 법인 생각없이 함부로 하는거 아님 사업계획이 있어야지
생각 이상으로 법인 세우는게 무서운게 아님. 이미 모바일 키우기쪽 만드는 사람들은 전부 법인 세우고 진행함.
@ㅇㅇ 몇십명짜리 나름 잘 나가던 회사도 어느순간 보면 직원들 월급 못줘서 빚덩이 앉을수 있음 현 상황이 그정도 아니니까 뭐 얼마나 큰일나겠냐 하는거지
@ㅇㅇ(121.140) 1인도 법인임. 법인이라도 수십명있어야한느거 아님.
@ㅇㅇ 망하는데 1인이고 수십명이고 뭔상관
@ㅇㅇ(121.140) 너가 몇십명짜리 회사가 망하는 이야기를 했으니 하는 말이야. 너 1인이서 1인법인 세우면 그 리스크 없다고.
내가 작년에 그말 듣고 예창패 도전했는데 근 몇년간 게임쪽 전혀 안뽑는다고 들었음. 예전엔 좀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0임
내가 작년 초창패가 됬는데? 아마 사업성 문제가 아니었을까 싶음. 그쪽은 사업성으로 돈이 얼마나 되냐. 현실성 있냐 쪽이 더 커서.
그럼 법인쪽이라 좀 다를지도 모르겠다. 난 개인으로 했었거든
@dryrain 지원사업은 돈이 얼마나되고, 그게 얼마나 현실성 있냐라서 레퍼런스 게임을 잘 찾고 근거를 만들어야함
@ㅇㅇ 그런가 솔직히 난 내 게임 사업성 있고 통계상으로도 그 목표에 도달했다고 생각하는데.. 근데 올해 초창패로 또 도전하기엔 걍 시간 낭비일까봐 자신이 없네
@dryrain 이미 법인을 세웠으면 초창패는 꼭 해야함. 3년 이내라서 그거 안하면 오히려 낭비임. 실패하더라도 넣고, 매출 수출 쪽 관련해서 빡빡하게 작성하고 준비해.
@dryrain 아 이미 서류 마감 했겠구나 ㅋㅋㅋ 그냥 없는 일 쳐야겠다
@ㅇㅇ 법인은 아니고 개인사업자 상태임
@dryrain 아직 시간있으니 내년 노려. 안하면 너무 아까운거임.
법인 세우는게 어려운게 아닌건 맞는데 맨땅에서 그냥 바로 법인 할 정도로 메리트 있다 생각하진 않음 커리어 쌓이면 알아서 판단할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