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편 - 배고픈 인디 개발자들의 한줄기 빛
절망편 - 대충 대충 만들고 세금으로 홍보비 대신 사용해서 돈 좀 깔짝 벌고 바로 유기 (이런 지원 사업의 안좋은 예시만 만드는 사람들)
물론 건실하게 꿈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실행 하려는 사람들은 응원합니다
다만.... 저 아래 글 처럼 이런 주제로 싸우는거도 참 보기 안좋은듯
희망편 - 배고픈 인디 개발자들의 한줄기 빛
절망편 - 대충 대충 만들고 세금으로 홍보비 대신 사용해서 돈 좀 깔짝 벌고 바로 유기 (이런 지원 사업의 안좋은 예시만 만드는 사람들)
물론 건실하게 꿈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실행 하려는 사람들은 응원합니다
다만.... 저 아래 글 처럼 이런 주제로 싸우는거도 참 보기 안좋은듯
인력만으로 돌아가는 산업이기 때문에 느린 개발능력 = 강제슈킹엔딩이 되는거임 펀딩먹튀가 전부 그냥 처음부터 먹튀하려고 작정한놈들이 아님 개발기간 길어지니까 돈떨어져서 하나둘씩 탈주해서 프로젝트 터져서 수습불가되는거지
이 의견도 일리가 있긴 한데 애초에 정부 사업이나 펀딩만 노리는 사람들도 많긴해서
@ㅇㅇ(211.193) 작정하고 노리는건 애초에 평가위원 신뢰밖에 답없음 그래도 이번엔 게임 자체로 중간평가 계속하니까 나아질거라 생각하고
@ㅇㅇ(211.193) 걍 딜레마인듯 역량을 위주로 따지면 신규 유입이 어렵고 기획 위주로 따지면 팀이 터지고 펀딩 목표로 한다고 해도 아트리소스나 굿즈상품같은거 제작하면 얼마 안남는다곤 하드라
뭐 절망편이 역량부족으로 터지는 경우가 더 많긴할걸 화려하게 적어뒀다가 감당못하고 런하거나 출시 연기하거나 뭐 그런거지
펀딩은 안그래도 요즘 신뢰도 많이 잃긴했지
보통 슈킹 엔딩인게 아니라 걍 게임 개발이 끝까지 가기 힘든거야. 현업에서 게임 터지는 수 생각하면 펀딩이나 지원사업으로 출시까지 가는 게임들은 양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