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순에서 클릭률이 17%정도 나옴
괜찮은 편 아니야? ㅜㅜ
그래서 캡슐을 바꾸기도 뭐하고 (이것보다 더 잘 클릭하게 만들 자신도 없음)
근데 태그 페이지에서 클릭률이 0에 수렴함
한달 좀 넘었는데 거의 한 명도 클릭 안하는거 같음
그렇다고 태그를 바꿀 수도 없고
캡슐을 바꾸자니 캡슐은 문제 없는거 같고(?)
결론적으로 커밍순에서 클릭한 사람들도 위시는 거의 안눌러줘서 그냥 심해기는 한데..
이런 상황에서 뭘 더 할수있을까
커밍순에서 클릭률이 17%정도 나옴
괜찮은 편 아니야? ㅜㅜ
그래서 캡슐을 바꾸기도 뭐하고 (이것보다 더 잘 클릭하게 만들 자신도 없음)
근데 태그 페이지에서 클릭률이 0에 수렴함
한달 좀 넘었는데 거의 한 명도 클릭 안하는거 같음
그렇다고 태그를 바꿀 수도 없고
캡슐을 바꾸자니 캡슐은 문제 없는거 같고(?)
결론적으로 커밍순에서 클릭한 사람들도 위시는 거의 안눌러줘서 그냥 심해기는 한데..
이런 상황에서 뭘 더 할수있을까
걍 해당 태그게임이 겁나 많아서 그런거 아님? 좀 더 내로우한 태그를 메인태그로 써보던지
메인 태그가 따로 있어? ㅋㅋㅋ 너무 뉴비라 몰랐네.. 찾아볼게 고마워
수치 하나하나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이번에 할 만큼 했다 싶으면 이제 게임 본편에 더 공들이는 게 나을 수 있음.
그리고 태그 통해서 유입되는 건 대표적인 오거닉 유입경로인데, (물론 그것도 중요하지만) 스팀 외부에서 유입되도록 마케팅 활동 해보는 것도 도움 될 수 있고.
@아침빵 데모 출시하고나서 본격적으로 외부마케팅 해볼까 싶은데, 태그로 유입이 안되고 외면당하는게 너무 신경쓰여서(뭔가 포인트를 잘못잡았나싶어..) 글썼어 일단 당분간 무시하고 개발이나 해야겠다.. 고마워!
커밍순-여기서 탐색하는 사람들은 걍 다 하나씩 눌러봄 태그-여기서 게임 찾는 사람들은 확고한 기준이 있음 즉 같은 카테고리에서의 경쟁에서 진거고, 캡슐에 문제 없다는 판단은 틀렸음.
와 이게 맞는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