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디어는 아이디어니까 어렵게 생각하지 말것
2. 인디개발은 기존장르 + 테마/다른 게임에 존재하는 시스템 을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함
익명(candy1226)2026-02-27 19:11:00
답글
예를들어 로그라이크 + 올림푸스테마, 나만 턴이 있고 상대는 턴이 없는 턴제전략 등등...
그냥 비트는거지 아이디어는
익명(candy1226)2026-02-27 19:13:00
답글
그건 무조건인듯.. 독창적인거 생각하다가 결국 덜어내다보면 기존 장르더라
글쓴 Indie(49.142)2026-02-27 19:19:00
답글
그래서 아류작 양산형만 나오는거....
익명(121.140)2026-02-27 20:48:00
제미나이한테 대충 물어본 다음에 괜찮은거만 따오기
익명(1.237)2026-02-27 19:12:00
더하기도 좋은데 덜어내기도 좋은듯
엔록(whale0407)2026-02-27 19:13:00
장르의 제약을 걸고 몇 가지 생각나는 테마 제약을 걸고 그 안에서 또 제약을 검
익명(djqqhaos)2026-02-27 19:25:00
평소에 안 하던 짓 해보면 가끔 떠오르기도 하고 그럼
아침빵(lobster7304)2026-02-27 19:43:00
아이디어를 짜낸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렇게 된 상황이면 뭐든 하고싶은걸 해봐. 카페를 가도 좋고 음악을 들어도 좋고... 뭐든 재밌게 놀줄 알아야 영감이 생김
Indie 1(114.200)2026-02-27 19:55:00
답글
굳이 멀리까지 나가서 맛있는 음식을 사먹더라도, 확실히 기분 전환이 일어나야 생김. 시나리오를 세계관이나 캐릭터로부터 짜는 방법이 있듯이 내가 생각하는 한 가지 포인트에서 뻗어나와서 시스템, 음악, 아트를 생각해볼 수도 있지. 아이디어만 있으면 장르를 섞는것에도 설득력이 생기지.
Indie 1(114.200)2026-02-27 19:58:00
평소에 하던 겜에서, 재밌는 부분 하나를 극대화.
평소에 하던 겜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
게임을 해야 나오고 게임에서 나온다. 카페 가지 말고 집에서 게임을 하자. - dc App
흑_두루미(combedro)2026-02-27 19:57:00
답글
정말 좋은방법인듯. 재밌는 부분 하나를 극대화시키는 것이 거의 창작 이론의 본질적인 부분이라고 봄. 미술도 음악도 다 그런거지~ 후자도 성공한 케이스를 많이 봤지.
Indie 1(114.200)2026-02-27 20:12:00
"허접하면 파쿠리해라"
익명(outside0930)2026-02-27 21:12:00
소설책이 상상력 발달에 큰 도움이 됨
Indie 2(121.157)2026-02-27 22:26:00
여기 조언듣고 염병떨지말고 박물관, 전시회, 뭐가 됐든 동선짜여져있고 '관람' 가능한 오프라인장소 줄기차게 돌아댕겨라.
무료인데도 많으니까 돈없다고 구라칠생각말고 걍 나가. 미야모토 시게루도 리차드 개리엇도 다 밖에 싸돌아댕기다가 받은 영감으로 게임 만든 사람들이다.
1. 아이디어는 아이디어니까 어렵게 생각하지 말것 2. 인디개발은 기존장르 + 테마/다른 게임에 존재하는 시스템 을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함
예를들어 로그라이크 + 올림푸스테마, 나만 턴이 있고 상대는 턴이 없는 턴제전략 등등... 그냥 비트는거지 아이디어는
그건 무조건인듯.. 독창적인거 생각하다가 결국 덜어내다보면 기존 장르더라
그래서 아류작 양산형만 나오는거....
제미나이한테 대충 물어본 다음에 괜찮은거만 따오기
더하기도 좋은데 덜어내기도 좋은듯
장르의 제약을 걸고 몇 가지 생각나는 테마 제약을 걸고 그 안에서 또 제약을 검
평소에 안 하던 짓 해보면 가끔 떠오르기도 하고 그럼
아이디어를 짜낸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렇게 된 상황이면 뭐든 하고싶은걸 해봐. 카페를 가도 좋고 음악을 들어도 좋고... 뭐든 재밌게 놀줄 알아야 영감이 생김
굳이 멀리까지 나가서 맛있는 음식을 사먹더라도, 확실히 기분 전환이 일어나야 생김. 시나리오를 세계관이나 캐릭터로부터 짜는 방법이 있듯이 내가 생각하는 한 가지 포인트에서 뻗어나와서 시스템, 음악, 아트를 생각해볼 수도 있지. 아이디어만 있으면 장르를 섞는것에도 설득력이 생기지.
평소에 하던 겜에서, 재밌는 부분 하나를 극대화. 평소에 하던 겜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 게임을 해야 나오고 게임에서 나온다. 카페 가지 말고 집에서 게임을 하자. - dc App
정말 좋은방법인듯. 재밌는 부분 하나를 극대화시키는 것이 거의 창작 이론의 본질적인 부분이라고 봄. 미술도 음악도 다 그런거지~ 후자도 성공한 케이스를 많이 봤지.
"허접하면 파쿠리해라"
소설책이 상상력 발달에 큰 도움이 됨
여기 조언듣고 염병떨지말고 박물관, 전시회, 뭐가 됐든 동선짜여져있고 '관람' 가능한 오프라인장소 줄기차게 돌아댕겨라. 무료인데도 많으니까 돈없다고 구라칠생각말고 걍 나가. 미야모토 시게루도 리차드 개리엇도 다 밖에 싸돌아댕기다가 받은 영감으로 게임 만든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