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2 캐릭터 조작 컨셉이 잘 와닿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아


이리 고민하고 저리 고민하다가 캐릭터들의 공통 요소를 넣기로 함





기존에 왼쪽이랑 오른쪽이의 체력이 별개로 작동했는데 이를 통일시켰음


캐릭터의 통일감은 살아났다만


스테이지 클리어 후 잔여 체력 -> 점수 환산 시스템이 증발해버리긴 했음



무엇을 잃었는가...?


아니, 얻었다앗~~!


체력 공유라는 개성!!!!



사실 스코어 요소는 '그냥 만들어두면 나중에 쓸 데가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넣어둔거라


제대로 기획한 게임의 컨텐츠라기보단 애완종양같은 느낌이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