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못버티고 사라질 때마다 마음이 괴롭다
다음은 누굴까 다음은 나일까 하는 생각들이 듬
슬프다...
너넨 떠나지 말고 나랑 같이 버티자
나도 그래서 그나마 대체 시기 제일 늦은 직종으로 직업 바꿨음
나도 그래서 그나마 대체 시기 제일 늦은 직종으로 직업 바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