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체력에서 공용 체력으로 전환하면서 좌우 캐릭터에 통일성은 생겼다만
이 변화에도 여전히 뭔~~~가 게임 플레이가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조금 더 고심해본 결과
빠른 다시하기가 있으면 게임 몰입이 훨씬 더 늘어나지 않을까 해서 적용해본 결과
플레이 -> 정지 -> UI 이동 -> 다시하기 -> 대기 -> 플레이
플레이 -> 다시하기 -> 플레이
호흡이 훨씬 더 짧아져서 몹시 마음에 들음
이정도 했으면 이제 아트 리소스 오기 전까지 계속 스테이지 짜는데 집중해도 될듯
스테이지 짜는건 직접 하나씩 만들 계획이에요? 저도 스테이지 만드려는데 어려워서..
직접 만드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있기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