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게임 하나 만들어보려고 팀원 구해봄.
■ 프로젝트 설명
"Dialectical Synthesizer" 라는 이름으로 신디사이저, 디제잉을 모티브한 입력을 사용하는 6버튼 건반형 리듬게임 개발 중임.
온게키 / 사운드 볼텍스 같은 연주형 리듬게임 느낌을 참고했고,
전용 컨트롤러 플레이를 전제로 제작하고 있음.
- 엔진: Unity
- 장르: 건반형 리듬게임
- 플랫폼: PC
- 방향성: 최소한 플라티나랩이나 식스타게이트: 스타트레일 수준을 목표로 잡고있음.
■ 현재 상황
총 6명이서 개발 진행 중이고,
기본 플레이 시스템 직접 구현하면서 프로토타입 만드는 단계임.
취미 프로젝트지만 오래 끌고 갈 생각으로 만드는 중.
■ 현재 팀 구성
- Unity 클라이언트 개발: 1명 (본인)
- 2D 아트: 2명
- 오리지널 곡 작곡: 1명
- 하드웨어 제작: 2명 (본인 포함)
■ 모집 분야
1) Unity 개발자 — n명
- Unity 다룰 줄 알면 ㄱㄴ
- 리듬게임 관심 있으면 더 좋음
2) 오리지널 곡 작곡 — n명
- 리듬게임 수록곡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
- 장르 제한 없음
3) 2D 아트 - n명
- 뱅드림 느낌의 서브컬쳐 그림체 가능해야함
- 이쪽은 펀딩 받은 직후에 50만원 ~ 100만원까지 수익 배분 예정
■ 개발 계획 (대략)
1. 핵심 플레이 시스템 개발
2. UI 수정
3. 곡 수록
4. 익스트라 폴더형 해금 시스템 제작 및 출시
+ 2번 끝나면 프로토타입 공개할 생각이고 3번 끝나면 스팀에 베타로 출시할 생각임.
■ 보상 관련
- 발매 전까지는 무급으로 진행됨. 단, 아트는 제외.
- 출시 이후 발생 수익의 50%를 참여 인원으로 나눠서 분배 예정
■ 이런 사람 환영
- 리듬게임 좋아하는 사람
- 그냥 말만 하는 거 말고 실제로 같이 만들어볼 사람
- 장기 프로젝트 괜찮은 사람
■ 연락
댓글에 하고싶다는 의견 쓰고 연락처 남겨주면 연락해드림 (이메일 또는 디스코드 id)
좋은데! 건반형이지만 기대할게
나도 리듬게임 관심이 많아서 프로그래밍같은쪽은 잘 모르지만 어디가 재미의 포인트인지 연구하는 것 정도는 도와줄게
그리고... 사운드 볼텍스랑 온게키는 연주형이 아니라 효과형, 액션계임. 음을 직접으로 key에 할당하는 게임이 아니라 무키음임. 사운드볼텐스와 온게키가 나름 성공한 이유가 음악 그 자체를 연주하는것을 넘어서 음악 곳곳에 존재하는 클라이맥스와 포인트를 극대화시키는 방향으로 가서 재밌는거임. 츄니즘도 에어노트를 보면 결국 강조하는 역할이니까. 무키음의 매력을 잘 살린 게임들임.
비트매니아 계열의 게임들(ez2, djmax 등)은 정해진 음의key를 그냥 배치하는 수준에 그치지만 사운드볼텍스, 온게키, 마이마이, 츄니즘은 음악의 음 배치를 넘어서서 게임성으로 재미를 주니까 일본에서 흥행한거야. 단순 연주형 게임은 시장에 너무 많아
@Indie1(114.200) 사실 이게 프로젝트 시작이 폴라리스 코드 코나스테였는데 거기서 파생된 프로젝트라서, 여기도 아날로그 페이더 2개가 버튼 말고도 존재함.
이미 인원 한참초과된거같은데
이 글 쓴 뒤로 오리지널 곡 작곡으로 2명 들어온게 지금까지 전부임... 자리 엄청 널널함... 자리 한참 남음...
음악으로 참여하고 싶은데 아직 자리 있나요
늦어서 죄송함다... 자리 매애애애우 많습니다~ 이메일이나 디스코드 ID 남겨주십쇼~
linemeta@naver.com 여기로 연락 한번 보내주시면 감사하갯습니다
작곡으로 가능할까요? kylehector2023@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