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면서 느낀점 중 하나가 내 상황에 맞는, 고리타분하게 들리는 말을 여러번 곱씹어봐야한다는거임


갤럼들도 일지 몇번 싸다가 다시 무기력 느낄때 많을거임



지금 미약하더라도 향상심을 가지면 자존감을 잃지 않을 수 있음

일지 계속 적으면서 숙달하고 타인에게 자신의 작업물을 드러내야함


이전의 기쁜 감정, 슬픈 감정에 매몰되지 말고 날카로운 가시는 그냥 음 그래 그런 의견 하고 넘어가면 아프지 않아

잘때 계속 떠오르기도 하는데 그냥 베개 껴앉고 자면 괜찮아지더라



내가 생각하기에 인디 게임 개발은 정말 좋은 취미이자 일이야

창작활동에서만 오는 무언가가 있어


이런 긍정적인 사이클이 삶의 행복 그자체라 생각해


삶은 연속적이라서 언제든 이런 사이클은 회복할 수 있어

그렇기에 무너질 수도 있지만 회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