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도 게임 시스템에 맞는 방향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조언을 책에서 몇 번 읽었다


상호작용성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전통적인 의미의 스토리 텔링이 어렵고


더군다나 환경물과 상호작용만 있고 대사가 절제된 시스템인지,


비주얼노벨처럼 대사가 많은 시스템인지,


pnc 어드벤처처럼 상호작용이 강렬한 시스템인지 등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는 이야기의 성질도 달라진다고 함



이까지는 일반적으로 많이 들어본 조언인데, 그래서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음


간단한 대사 지문정도는 ai 도움받아서 작성이 가능하긴 한데, ai는 어떤 질문을 하는 순간 의도성이 다분히 들어간 대답으로 둥기둥기 해주는 경우가 많다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확증편향도 생겨서 신뢰가 잘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