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이 많은 팀에게 가산점 부여
나이가 많다는건 경력이 많다는것, 또한 인생을 오래 살아봤으니 더 잘팔릴만한 게임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어차피 젊은팀들은 다른기회가 많으니 가산점 안줘도됨
2. 지원사업이나 공모전을 많이 탔을시 가산점 부여
N년째 지원사업으로 먹고살고있다는건 그만큼 해당프로젝트가 검증됬다는 의미.
공모전이나 지원사업등 많은 수상을한 팀에게 더더욱 지원금을 몰아주자.
3.출시된 프로젝트가 없을시 가산점 부여
출시한 팀들은 수익이 나고있을테니 지원해 줄필요없다.
또한 옛말에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 프로젝트 3개가 미출시로 남아있는 팀들이야말로
대박칠 게임을 만들고있을 가능성이 크다.
4.국뽕요소가 들어간 프로젝트 개발시 가선점 부여
청국장 냄세 진~ 하게나는 김치워리어 / 조선메타실록 같은 신토불이 컨텐츠가 해외에서 먹힌다.
한국 컨셉의 게임을 개발시 가선점 부여.
5.심사위원 인적사항 비공개
요즘 미국에서는 지원자의 인적사항을 보지 않고 실력/면1접으로만 뽑는 방법이 뛰어난 인재를 뽑는다고한다.
마찬가지로 한콘진/공모전 심사위원들의 인적사항을 비공개로 하여 심사를 진행한다.
6.선정작 비공개
선정작들은 홈페이지에 노출이 되어버리게된다. 이는 중국이나 다른나라가 몰래 해당 컨셉을 배껴 게임을 낼수도있으니
선정작들은 아무도 모르게 비공개 한다.
7. 법인부분의 경우 대표자 인건비 100% 책정가능
돈을 가장 잘쓸수 있는건 역시 대표.
대표가 모든 지원금을 사용할수 있게 완화한다.
만족.. 어디?
세금 헌터들은 모두 만족한다네요
이런 조건이면 정부가 3000억을 지원해줘도 수익 100만원도 못낼듯
분기마다 한번 실시하고 지원금 수령을 실수령으로 바꾼다음 조건 전부 해당하는 수령인들을 오도봉고 태우면...
정확히 이거 반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