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게임 구상중인데 솔직히 실제 게임이 어떻게 돌아가고 룰이 어떻게 작용하는게 이상적이고 게임 페이스는 어떻고 이런게 예상이 잘 안됨.
그래서 차라리 보드게임으로 프로토타입 먼저 만들어서 게임을 확인하고 룰 재정립 후 디지털로 전환하려고 하는데 괜찮은 시도임?
파티게임 구상중인데 솔직히 실제 게임이 어떻게 돌아가고 룰이 어떻게 작용하는게 이상적이고 게임 페이스는 어떻고 이런게 예상이 잘 안됨.
그래서 차라리 보드게임으로 프로토타입 먼저 만들어서 게임을 확인하고 룰 재정립 후 디지털로 전환하려고 하는데 괜찮은 시도임?
프로토타입이면 걍 자기 편한대로 하는거지
적절하지
그게 정석임
의외로 굉장히 유서깊은 방식임... 요즘처럼 엔진이나 3d툴이 좋지 않던 옛날에는 기획자들이 레고 같은걸로 레벨 미리 만들어보는 경우도 있었음...
메기솔 레벨 레고로 만들고 카메라 집어넣어서 프로토타이핑하는 영상도 있었지
정석!
시나리오도 그렇게 짤 수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