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자체를 바꿔야한다는걸 알려야함. 지금 인원수 많을 때




올년에도 개발사들 모아놓고 이야기한 모양인데


눈먼돈게임즈들 만나봤자.


걔들 유리한 룰로 해달라는 요청뿐임.


출시도 안하고 신규프로젝트 하나 따서 또 먹고


내년에도 포장지만 대충 갈아끼고 또 먹고


한콘진에서 최소 중복체크 할수있는 내부 DB를 구축해야함.


출시도 안하고 또먹고 또먹고 시발 개똥같은 헌터들 제거해야함.



그리고 인디캠프도 이번년에 제대로 운영될 수 있게


출시작들 걸러낼 수 있는 필터링 견고하게 만들어 줘야함.


초기빌드에서 github나 svn 올린거 트리, 올린파일 뭔지 최소 커밋 10일치 분량으로 사진 찍어서 제출하게 해야하고


제보 창구 제대로 마련도 해주고


심리적으로 압박 느낄 수 있도록 서약서 내용도 거짓을 할 엄두도 못내게 바꿔야함.



암튼 그렇게 하면 좋은 인디게임 많이 출시되지 않을까.


지금은 업계가 너무 더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