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자체를 바꿔야한다는걸 알려야함. 지금 인원수 많을 때
올년에도 개발사들 모아놓고 이야기한 모양인데
눈먼돈게임즈들 만나봤자.
걔들 유리한 룰로 해달라는 요청뿐임.
출시도 안하고 신규프로젝트 하나 따서 또 먹고
내년에도 포장지만 대충 갈아끼고 또 먹고
한콘진에서 최소 중복체크 할수있는 내부 DB를 구축해야함.
출시도 안하고 또먹고 또먹고 시발 개똥같은 헌터들 제거해야함.
그리고 인디캠프도 이번년에 제대로 운영될 수 있게
출시작들 걸러낼 수 있는 필터링 견고하게 만들어 줘야함.
초기빌드에서 github나 svn 올린거 트리, 올린파일 뭔지 최소 커밋 10일치 분량으로 사진 찍어서 제출하게 해야하고
제보 창구 제대로 마련도 해주고
심리적으로 압박 느낄 수 있도록 서약서 내용도 거짓을 할 엄두도 못내게 바꿔야함.
암튼 그렇게 하면 좋은 인디게임 많이 출시되지 않을까.
지금은 업계가 너무 더러움.
수십억 세금 펑펑 터지는중 ㄹㅇ
빌드주작은 어차피 맘먹으면 걍 함 중복지원이나 잡는게 맞음 별개프로젝트 지원은 일반지원에나 가능하게 해주는게 맞지 인디지원에까지 기지원 업체 반복해서 계속주는게 취지에 맞는건지
최대한 못하게 압박하는 용도지 아무런 장치가 없는것보단 나으니깐
중복지원은 무조건 잡지. 애초에 그 내용은 공지에도 오피셜로 있는건데. 여러개 붙으면 하나만 선택해서 하는게 보기 싫다는거면, 그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함
깃허브나 svn도 주작치려면 얼마든지 하는데 그냥 그사람 llm이용내역부터 소유 모든 전자기기 압수수색도 해야하는거 아님? 애초에 게임 뿐만아니라 국가사업이 대부분 다 이럼 잼버리 여수섬박람회도 보셈 그냥 인디게임판이 잘못된게 아님 나라는 좋은 의도로 지원해주는걸 악한 마음을 가지고 이용하는 사람들이 문제인거지
존나 그냥 애초에 1회만 지원해주자니 지속성보장을 못하고 그렇다고 지속가능성있는 회사만 도와주자니 사다리 차기고 그냥 국가지원이란거 자체가 허점이 존나 많은 제도임 어쩔수없는거고 지금할 수 있는 대응에 최대한 해야하는거지 뭐 민원넣고 제보하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