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문서에 애매하게 우린 성과만 날름하고 싶다가 느껴짐.
진짜 취지가 맞다면 공고에 적어야지 심지어 한번 수정했는데 추가안했잖아.
작년도 결국 끝까지간게 비슷한 맥락이고 결국 이도저도 아닌 이상한 사업임
이런거 저런거 혜택적고 자기들 취지 따라달라 이러는데 실제로는 진짜 실적으로 만들 능력은 안되는 애들인것 뿐임
사업문서에 애매하게 우린 성과만 날름하고 싶다가 느껴짐.
진짜 취지가 맞다면 공고에 적어야지 심지어 한번 수정했는데 추가안했잖아.
작년도 결국 끝까지간게 비슷한 맥락이고 결국 이도저도 아닌 이상한 사업임
이런거 저런거 혜택적고 자기들 취지 따라달라 이러는데 실제로는 진짜 실적으로 만들 능력은 안되는 애들인것 뿐임
이런거 사업설명회 가서 느낀건데 거기 공무원들 진짜 아무것도 모름 뭐 질문하면 아... 다음에 공지로 알려드릴게요 이 소리 하나의 설명회에서 5번까지 들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