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는 명예로운척 흉내라도 내는데 수준이 미달이어서 문제였지 가요계는 애초에 양아치 건달들이 시작한 사업이 뿌리여서 그냥 본질자체가 쌈마이였음
가요계도 투쟁 엄청했고 마땅히 받아야할 정산금 문제와 작사가 작곡가 권리보호 같은거 다 투쟁으로 만든거임
이젠 우리 차례가 온것뿐
영화계는 명예로운척 흉내라도 내는데 수준이 미달이어서 문제였지 가요계는 애초에 양아치 건달들이 시작한 사업이 뿌리여서 그냥 본질자체가 쌈마이였음
가요계도 투쟁 엄청했고 마땅히 받아야할 정산금 문제와 작사가 작곡가 권리보호 같은거 다 투쟁으로 만든거임
이젠 우리 차례가 온것뿐
올해 못바꿔도 내년에 인원 더 늘어날 확률이 높으니 내년안 무조건 바뀜.
정부가 노려보고 있는 상황에서 역대급 병크 터트린게 말이안됨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