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심사위원들은 이런 얘기하기 그렇지만 개겜창들이셨음... 관상부터가 개씹덕 같으셨는데 제작 관련해서 피드백도 받고 중간에 서브컬처 관련 씹덕 토크도 좀 했고 결국 떨어졌지만 존나 좋은 경험이었음 근데 한콘진은 왜
한콘진이 규모 더 커서 입찰같은 절차가 까다로우니 전문성(웃음) 따지면서 그렇게 된다 봄
한콘진 심사위원들도 직접 면담하면 게이머지 다 게임업계 경력자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