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이란게 본인 눈높이에 맞춘 게임을 뽑을 수 밖에 없는듯
본인이 낮은 안목을 가지고 있으면 낮은 안목을 뽑을 수 밖에 없음
그럼 내 아이디어는 뭐였냐고?
두 물고기가 교배하는데 탄생한 물고기의 질감이 셰이딩되서 세상에 없는 질감으로 나오는거임 ㅇㅇ
포켓몬 이로치 시스템참고함
단순히 기획만 있는게 아니고 결과물도 동봉해서 구현 가능성도 보여줬는데
물론 내 아이디어가 좋다고 말은 못하겠지만
공개된 작품들 보닌까 진짜 허망하다 허망해
애초에 ㅅㅂ 물고기 테마 자체도 나밖에 안했을텐데
진짜 좆같네 비쥬얼도 존나 독특한데
그래서 질감이 셰이딩되서 세상에 나오는게 뭔 재미인데? 게임으로 핵심 재미가 뭐지 모르겠음 비주얼 독특하면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게임이야?
그 질감에 따라 물고기의 성격과 행동패턴등등이 달라지고 나만의 커스텀 수족관을 만들고 다른 유저와 거래하고 등등 이런거에 초점을 더 맞췄어야되나보네 ㅇㅋ
비주얼 독특하면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게임이야? → 시장은 그렇게 생각한다는 게 유머
그냥 고양이가 골목 돌아다니고 슬라임이 욕조물 퍼먹고 크기 커지는 영상만으로도 위시 수만개 쌓이는게 지금 게임계인데 틀딱 병신새끼가 썩은뇌로 90년대식 게임관에 갇혀서 좆도 모르면서 아는척 존나하네. 어디가서 게임 아는척 하지마라 좆밥아
@글쓴 Indie(121.173) 잘은 모르지만 불가사리보단 재밌어보인다
딴지걸려는건 아닌데 스마트폰 초기시장에 개구리소재로 비슷한 게임이 있었음.. 나름 잘 됐던걸로 기억해
럭키 액시인피니티 가자
신선하고 물고기 소장하면 잼잇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