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빨 + 시간에 따른 피로도 등이 영향을 많이 주긴 했을 듯.
1900~2000번대는 심사위원들이 좀 후했던 거 같고. 합격자 1/4이 여기서 나온 거 보면..
(당시 갤 봤던 애들은 알겠지만 후반 폴리싱 감안해도 어차피 하루 이틀 차이였음. 1200번대가 토요일이었던 거 같은데)
1700번대에 당선작이 딱 1개인 거는 좀 쇼크네.
접수 번호가 다른 지원 사업 포함이라는 걸 감안해도..
(접수번호 기준 약 350개 정도가 타 지원사업. 아마 초~중반에 많이 섞여있을 듯?)
이렇게 보니 신기하다
나두..
이거 데이터 제출하고 개선 요청 가능해 금액이 어마무시한데 대놓고 운빨 가챠 사업이라는 증표잖아
심사조별 약 200팀씩 심사한다는데 마침 선정결과도 번호순 200팀씩 ㅋㅋ 조별로 나눠서 심사 던져놓고 점수보정 표준화도 안했다는건데 이게 진심 공정한건지 의문이 든다 이런거가지고 정보공개청구 러시하고싶지 않은데
통합접수번호인데 접수전 주말에 제출자가 몰린거
그걸로는 2100번대가 설명이 안됨. 1900번대 2000번대는 통계적으로 분명히 오차범위 바깥임
와 초반에 신청한 팀은 전멸이네
초반은 다른 사업 비중이 많을거라 어차피 해당안되는 얘기임 근데 막판에 신청빈도 엄청높아서 후반번호는 거의다 데브캠프 빼박인데 1718/1920/2122 이거 차이가 너무 극명함
이걸 정리한 너도 대단하다....... 덕분에 흥미로운 정보 얻고간다.
와 심사위원 운빨이 있었다고는 해도 이건 ㄹㅇ 정신나간거 아니냐
어 그렇네?
심사위원 다녀온 사람이다. 다른 심사위원들도 이런 걱정이 있었는데, 결국 보정 안했네. 이건 정식으로 콘진에다가 심사 시스템에 대해서 항의 해야 하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