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 공고 떴을때 걱정하던 사람들이 맞았음아무리 참신한 기획 뽑겠다고 설쳐봐야 그걸 뽑을 능력이 안되는 집단임작년이랑 기준 달라져서 참여 못한 개발팀들만 병신 만든거지헌터들은 똑같은 게임 이름만 바꿔서 내는게 현실
그 바보븅슨이 접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도전조차 못해보고 기회를 뺏겨버린게ㅠ
그냥 공고볼때부터 아 또 터지겠네 이 생각 들었음 ㅋㅋ
1
설명회 때 뭐 게임에 관심있는 직원들로 새로 구성했다고 말했단 썰 있더만 직접 들은 건 아니라 팩트체크는 안 되지만 그게 사실이라면 게임 좋아하는 직원도 뭐 옵치 배그 좋아해요~ 이런 사람들로 뽑은 거 아님? 귀칼 좋아해요 저 애니 오타쿠임 이러는 것처럼 ㅋㅋㅋ
귀칼 좋아해도 오타쿠일수있어요 피규어 굿즈 수집하고 동인지 찾아보는 오따꾸...☆
지원 사업 처음에 공고 나올 때부터 오지게 비판했던 사람임. 공고 딱 보고 이런 미래가 걱정이 되서 그만큼 지랄하면서 다른 곳에 제보해서 관심 끌고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건만 그때 돌아온건 비난과 차단뿐이었음. 결국 당사자가 되고 문제가 터져봐야 깨달음.
담당자가 바뀌어서 새로운 사업으로 정의롭고 문제 없이 진행될거라고? 그 담당자는 누군한테 일을 배웠겠나? 그냥 MZ 감성으로 새로운 것 해보자~ 했다가 디테일 없는 사업계획에 처참하게 망가진 사업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