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들은 인디게임에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그냥 일이니까 배정되어서 하는거임
여기서 논란인 만들던 게임은 되는가?
그런 거 고민했을리가 있냐 그냥 대충대충 처리하는거지
예상보다 인원수 몰리니까 분배해서 평가했는데
이걸로 특정 평가자가 점수를 과하게 주고 짜게 주고 했는지 어쨌는지 알빠노지 ㅋㅋ
분명 순서대로 1~200까지 A평가그룹 201~400까지 B평가그룹 이런식이었을걸
원래 공무원은 책임소재도 애매하고 유야부야 넘어가는 경우 존나 많아서 일처리 대충대충임
시민 입장에선 민원 존나 넣어서 괴롭히는 게 최선이다
공무원이 어떻게 일하는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얘네는 논란 크게 일어나고 난리가 나도 크게 타격이 없음? 책임소재라는 개념이 없는건가?
예전에 로비 사태 존나 크게 터졌을때도 한두놈이 책임지고 옷벗고 로비 했던 회사 임원으로 들어가고 법적인 책임 없는 작은 사건은 그냥 내부에서 쉬쉬하고 묻어버리는 경우 많음
@ㅇㅇ 진짜 개 열받네 ㅋㅋㅋㅋ 인디팀은 이런 거 하나로도 팀이 터지거나 기획자한테 책임 몰아가거나 할 수도 있는데 ㅋㅋㅋㅋ
일반적으론 그런데 작년 논란이 터지고 지원사업 구성을 아예 바꿔서 낸거라 이번에도 논란 있으면 좀 타격 있을지도?
@ㅇㅇ 진짜 여기서 민원 개같이 많이 넣고 세금감사나 국회의원 같이 힘있는데 움직이면 가능할지도? 근데 힘들거임 이런 작은 일은 이득도 적어서 굳이 수고스럽게 나서지 않음
@ㅇㅇ 이딴게 게임 수출 1대장...?
@Indie1(39.120) 한국은 플래시 게임 > 인디겜으로 성장했어야 할 시장이 바다이야기때랑 주전자닷컴 탄압 등으로 완전 박살남 게임에 관심 있는 만큼 플래시 게임 인디 게임 만드는 사람도 많았는데 저때 반토막을 넘어서 아예 조각났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