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위원 배치나 점수 보정 문제는 일을 '얼마나 잘했냐'의 문제라고 봄

심사 시스템을 정교하게 잘 만들었냐의 문제임


허술하게 만들었어도 그걸 진행하는 과정에서 비리만 없었다면

크게 문제될 건 없다고 봄

물론 정교하게 설계하지 못했다면 그것도 욕먹을 일이긴하지만

정도의 차이가 있다고 이야기 하는 것임.

(비리가 실제로 있었다면 이건 명백한 문제이기에 언급할 필요도 없다고 봄)



그러나 지원자격에 대한 검증 문제는

지들이 만들어 놓은 공고와 원칙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한 문제임


이건 일을 '옳게 했다, 그르게 했다'의 문제라고 보는 것이고

문제가 확실하게 눈에 보이고 있으며 철저히 심판해야 하는 문제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