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미 만들어진 빌드가 있거나, 기획 이후 단계를 밟고 있었던 게임들 대거 선정


- 걍 무조건 결격 필요

- 아무리 문서 공고에는 '빌드가 없어야한다'라는 내용이 없더라도,

단계별로 탈락이 있는 오디션식 구조에 각각 빌드-프로토타입-버티컬슬라이스까지 제작하는건데

이미 그 이후 단계가 만들어져있는 팀이 선정된다는거 자체가 모순아님?

그럴거면 걍 이미 출시하고 DLC까지 있는 작품 선정해서 주지 왜..?


2. 심사과정의 공정성


- 동일한 심사조의 일관된 기준 하에서 모든 프로젝트가 평가되어야 형평성이 있는거지... 그 심사조의 기준이 누군가에겐 납득이 되지 않더라도

- 근데 각 조별로 따로 나온 심사 총평을 보자하니, 그 '기준' 자체도 공고에 나와있는 평가방식과 맞지 않는 '완성 가능성' 뭐 이딴거였다고? 진짜 개어이가없는거지

- 이건 최소한으로 봐줘도 절차 상의 부족한 점 정도로는 넘어갈 수 없는거 아닌가? 다음부터는 획기적으로 개선하던가.

천명 이상의 인원이 지원하고, 60억이나 들이는 사업의 구조가 이딴식이라는건 말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