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개별로 흩어져 사안마다 잠깐 들고 일어나는 것만으론 본질적인 해결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이미 많은 선례들이 있기도 하고
이런식으로 싸우면 그때그때 대증적으로 잠깐 꼬리자르고 간판바꿔달고 같은결과 반복하는게 '그들'의 초식임
결국 집단화 해서 지원사업 설계 자체에 우리의견을 가지고 직접 관여해야 우리가 원하는걸 할 수 있음
지금 지원사업 '자문'한다는 것들이 정확히 카르텔 중심축인 뭔협회 뭔학1원 퍼블리셔 이런것들임
그러니 당연히 그들에게 유리하게 설계하는거고
이걸 깨닫기까지의 시간낭비가 가능한 짧기를 바람
ㅇㅇ 지원사업 설명회때부터 의견 피드백 많이 듣고 개선해나가겠다고 공수표 많이 뿌렸지 근데 결국 그들이 의견 피드백 받는 대상이 적폐 고인물들임. 걍 근묵자흑 되는 것.
우리 의견 없이 우리를 위한 지원사업을 설계한다는 사고방식 자체가 황당한거지. 인디개발자를 한 업계의 구성원들이.아니라 미숙한 학1생 다루듯 '우리 전문가 집단이 이 어리석은 이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계도한다'따위 사고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거지. 우리가 원하는건 인디개발자들을 위한 축제인데
심사위원 신상과 심사점수도 명백히 공개요청해야함
재작년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요청하던건데 반영 안됨. 왜냐하면 시스템 설계를 카르텔이 돈 빼먹고 어쩌라고 시전 가능하게 '자문'하니까.
이거 맞다. 남의 노력을 평가하려면 본인들부터 떳떳하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