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개별로 흩어져 사안마다 잠깐 들고 일어나는 것만으론 본질적인 해결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이미 많은 선례들이 있기도 하고


이런식으로 싸우면 그때그때 대증적으로 잠깐 꼬리자르고 간판바꿔달고 같은결과 반복하는게 '그들'의 초식임


결국 집단화 해서 지원사업 설계 자체에 우리의견을 가지고 직접 관여해야 우리가 원하는걸 할 수 있음


지금 지원사업 '자문'한다는 것들이 정확히 카르텔 중심축인 뭔협회 뭔학1원 퍼블리셔 이런것들임


그러니 당연히 그들에게 유리하게 설계하는거고


이걸 깨닫기까지의 시간낭비가 가능한 짧기를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