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으로 법인으로 일반게임개발 지원도 했고 인디데브캠프도 참가했는데 퀄리티도 상당히 준비 많이 했음
피와 살을 갈아서 진행했는데 느낀점이..참 할말없게 만듬

일반게임 지원 할 때 어이없었음

판교***사무실 입점기업한테 추가점수 있다고 하고 예전에 여러 공모전 참여했던 이력이 있으면 적으라고 하고 참....
공정성이 이게 맞는건가?
데브캠프 심사하는 퀄리티를 보면 공정하게 되었을까...싶다

이번 데브캠프 뽑힌 법인들도 보면

뽑힌 법인 홈페이지 이력 보니깐 한콘진이랑 다른 지원들도 싹다 받았다는거 자랑처럼 올려놓고 ;; 게임성 그렇게 독창적이지도 않고 기존 게임에서 스토리만 바꿨던데 게임이름 언급은 안하겠음 찾아보면 쉽게 나옴

게다가 거의 빌드 완료되었음에도 이름만 바꿔서 지원하는 애들도 뽑아주고... 

인디게임 스타트업 창업한 사람입장에서 보면 현타가 옴

걍 지원금이 목적이라면 
개발때려치고 저런 행사 다 참여하고 이력 스펙 쌓는데에 주력하는게 맞겠다 싶음

근데 우린 그게 목표가 아니니깐 정말 개발할때 필요한 자원들인데...

비용지원을떠나서 얼마나 좋은 기회인데..
이렇게 비공정이 되버리는게 아쉽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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