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지원방식이면 어차피 정직하게 제대로 개발하려는 찐인디 개발자들은 영원히 한푼도 못탐. 바뀌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아쉬울게 없음.
그럼 지금 여기서 지원금 줄어들까 걱정하며 봐줘야한다고 떠드는 놈은 누굴까?
지가 타먹을 돈이 줄어드는걸 걱정하는 놈 뿐이지ㅋㅋㅋㅋㅋ
이런 지원방식이면 어차피 정직하게 제대로 개발하려는 찐인디 개발자들은 영원히 한푼도 못탐. 바뀌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아쉬울게 없음.
그럼 지금 여기서 지원금 줄어들까 걱정하며 봐줘야한다고 떠드는 놈은 누굴까?
지가 타먹을 돈이 줄어드는걸 걱정하는 놈 뿐이지ㅋㅋㅋㅋㅋ
애초에 줄어들어도 상금헌터 몇년 타먹고 출시한 게임 없는게 언론타서 지원금 사라지겠지 뭐 저딴걸로 줄어든다고 지랄을ㅋ
이번에는 신청 못 했고 내년에 내가 타 먹을 기회가 있어야 하는데 피해 볼까봐 목소리 내지 말라는 거임..이러다 내년에 같은 문제 생기면 더 난리 치겠지
이거 맞음. 내년엔 2026 데브 캠프 참여팀 중에 또 뽑아서 베테랑 데브 캠프! 버티컬 슬라이스 -> 최종 출시 까지 또 지원금 펑펑 주는거 아닌가 몰라
누누히 말하지만 문화콘텐츠 쪽 예산이 줄지는 않을거고, 그 안에서 한콘진이 예산배분을 결정하는데 법인쪽으로 몰린다는거지 뭐 ㅋㅋ
근데 이게 맞는것 같긴 함. 소위 "성공가능성 높은 진짜" 인디게임들을 평가할 능력은 한콘진 포함 그 누구에게도 없고, 있다한들 그런 능력자들이 한콘진 심사를 맡을 리가 전무함. 그럴거면 불가능한 공정을 바라지 않고, 적어도 명확한 공정성이 있는 걸 가야하는데 그게 작년까지의 지원 기조임. 이번거 좋게 안 끝나면 내년도는 그걸로 되돌아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