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로테이션 도는 공무원이 이걸 어떻게 해야될지 제대로 알리도 없고...
어쩌다 잘 한다고 해도 다음해에 담당자 바뀌면 또 초기화 될꺼고.....
돈도 안되고, 명예도 없고, 뭘해도 욕만먹는 자리라 실무자 중에서 하겠다고 나서는 사람도 없고...

그냥 개발지원을 하지말고 스토브 같은곳이랑 손잡고 구매지원금을 뿌리던지 해서, 나올지 안나올지도 모르는 게임에 지원하지말고 기존에 잘 만들어서 출시까지 성공한 케이스를 지원 해서 부스터를 달아주던지 하는게 맞는듯...



*스토브는 그냥 국내에 협력할 만한 인디전문 스토어가 스토브라 써놓은거니, 스토브가 맘에안들면 본인이 생각하는 괜찮은 국내의 인디전문 스토어를 같이 써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