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문 기준으로 개발단계 평가한다고 명확히 확약서에 써있네 ㅎㅎ
개발 내용 공개한거는 공고문에 없음.
스팀 페이지 낸것도 공고문에 없음.
홍보한 적 있나 이것도 공고문에 없음
전화한 사람 탈락
디시하는사람 탈락
정직하게 기획만 냈음? 탈락
출시 예정 이거는 작년에 문제 됬는데 출시 예정일 바꾸니까 봐주더라 ㅎㅎ
분위기 보니까 데모 공개한 사람은 한달동안 잘 고치고 다른게임이라 하면될둣
공고문 기준으로 개발단계 평가한다고 명확히 확약서에 써있네 ㅎㅎ
개발 내용 공개한거는 공고문에 없음.
스팀 페이지 낸것도 공고문에 없음.
홍보한 적 있나 이것도 공고문에 없음
전화한 사람 탈락
디시하는사람 탈락
정직하게 기획만 냈음? 탈락
출시 예정 이거는 작년에 문제 됬는데 출시 예정일 바꾸니까 봐주더라 ㅎㅎ
분위기 보니까 데모 공개한 사람은 한달동안 잘 고치고 다른게임이라 하면될둣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번주에 전화한 인붕이들 녹취 따놓은게 많을거라 탈락 수속 밟는건 면치못할듯
아니 확약서에 공고문 기준이라 써있는게 무슨 근거로 탈락시킴?
제 10조나, 9조의 다 항목으로 탈락시키겠지. 일단 텀블벅 올린애들은 다 떨굴 명목 있구만
님 확약서 문서 가지고 있는건 맞음?
ㅋㅋㅋㅋㅋㅋㅋ 으이그 인붕이는 또 속았아요
공고문상 1단계 지원대상을 벗어나는 선행 개발 = 공고문에도 1단계가 기획단계인데, 거길 벗어나는 선행개발 다 탈락시키겠단 뜻으로 봤는데. 공고문상 뭐가 선행개발인지 명시돼있지 않은데 그것들이 왜 괜찮을 거라 생각하는 거임?
빡대가리라서 그럼. 저것들 전부가 다 선행개발에 포함되는건데 직접적인 워딩이 없었다고 탈락 안될거라는건 능지문제지 ㅋㅋㅋ
@Indie4(49.142) 그니까. 선행개발 떨군다고 확약서에 명시돼있는데 왜 선행개발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건지 궁금하네. 공고문상 1단계는 기획단계고 2단계가 드디어 첫 빌드단계, 무려 3단계가 돼야 프로토타입임.
@Indie4(49.142) 행정소송들어가면 공고문에 없는 내용으로 다툴거임. 지원사업 받은 이력있나 같은 명확하게 표시된거 예외는 다 다툴 여지가 있음. 이걸 기준으로 한콘진도 대응할거라고 봄
@하잉루 행정소송같은 소리 ㅋㅋ 누가 누굴 소송할건데
플레이단계의 프로토타입을 이미 만들었으면 1단계인 기획단계에서 뭐라고 거짓말쳐서 기획서 썼냐? 그게 바로 참가신청서에도 명시된 탈락 사유임 머라고 변명할건데? 그래도 버티면 누군가 총대매고 한콘진에 행정소송 걸거라고 생각은 안함?
@하잉루 변명이나 한번 들어보자
ㅇㅇ 법원가서 법으로 겨루지 않는이상 1단계는 기획단계~ << 이건 아무 힘이 없을거임 ㅋㅋ 한콘진이 지 우물팠지 뭐
뽑고 안뽑고는 결국 한콘진 규정 따라 가는건데 이런 선정하는 사업들에게서 제일 중요한건 명시거든. 그래서 명시된 사항이 아닌 조항으로 털어낼 확률은 0에 수렴함
제일 이해 안가는건 전화로 들었다는 이야기인데(녹취나 메일 인증 올라온 건 없지만), 그걸로 소송걸리면 아마 그 직원만 징계하고 사과하고 마무리하는 엔딩으로 갈거임
애초에 한콘진에서 안 뽑으면 그만임 결격사유로
@ㅇㅇ 그러니까 그 '결격사유'의 적격 근거가 공고문에 명시된 사항 아니면 어렵다는거지~
@Indie6(121.165) 공고문에 '개발장려금'으로 주는 돈이고 이거에 부합하지 않으면 충분한 결격 사유임 니 말대로 공고문에 명시된 내용임
너가 무슨 말 하는지 100% 이해하고 나도 그게 참 문제 많다고 생각하는데, 어찌되었건 "지원요건"으로 명시된 부분에 기개발된 프로젝트에 관련된 내용이 없기 때문에 결격 사유가 되지 않아
너가 짚은건 소송이 들어간 다음, "명시"가 아니라 "맥락"을 중심으로 법원에서 겨루는 단계야
개발 기준이 공고 이후야 공고 전이야?
플레이단계의 프로토타입을 이미 만들었으면 1단계인 기획단계에서 뭐라고 거짓말쳐서 기획서 썼냐? 그게 바로 참가신청서에도 명시된 탈락 사유임
담당자 말 믿으면 안되었고 결국 예상대로 ㅋㅋㅋ 제보 달라고? 퍽이나